온수매트 보일러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후지전자 ] 온수매트 보일러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진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3-02-28 14:46: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전 후지전자의 웰 시스코라고 하는 온수매트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처음 구매당시 사용을 하는 과정에서 2주정도 지나서부터 표시창의 글자가 하나둘 표시가 되지 않았지만
사용하는데는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서 그냥 첫해는 사용 하였습니다.
그 다음해 겨울이 다가와 사용하려고 연결해 보니 겨우 남은 몇개의 표시판 글자 등 렘프만 켜져있을 뿐 이제는 전혀 따뜻해지지 않고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쁘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 해는 지나고 다시 2012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고쳐보려고 후지전자 ((우)405-310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257-39번지 2층    전화: 032-813-3095  팩스: 032-814-3095 fujielec@fujielec.com) 에 고장 수리 의뢰를 하여 유상수리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중순)
하지만 수리되어 온 보일러는 표시창은 깨끗하게 수리가 된듯 하였지만 엄청 큰 모터소리의 소음으로 인해 사용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단 하루도 사용해 보지 못하고 다시 후지전자측에 연락 하여 다시 수리하여 보내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2012년 11월 말경)
다시 후지전자측에 바로 발송하여 수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수십번의 전화끝에 겨우 전화 연결이 되면 보냈다고 거짓말을 했다가 다시 수리하고 있다고 했다가 내일 보낸다고 했다가 병원에 있어서 못보냈으니 내일 다시 보내겠다고 하는등 수차례의 거짓말뿐 도무지 되돌아오지 않고있습니다.
전화는 수십번을 해야 겨우 받거나 일주일 이상 전화를 해야 겨우 한번 받거나 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에 있어서는 그동안의 전화요금과 수리를 의뢰하기 위해 보냈던 우편 송료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대한 보상을 모두 청구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불성실하고 책임감 없는 어처구니 없는 회사가 한국에 존재한다는것이 정말 실망스럽고 한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해결책이 있으면 좀 부탁 드립니다.

메일 dais2002@gmail.com
전화 070-7151-7080
김성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온수매트의 하자로 수리보내신후 소식이 없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619 기타 쇼타임 김미정 2013-04-04
119618 기타 옐로우택배 유병훈 2013-04-04
11961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일원점 이득영 2013-04-04
119616 기타 자라 장윤정 2013-04-04
119615 기타 피카소안경점 일산 강민경 2013-04-04
119614 기타 정보통신인재개발원 강유정 2013-04-04
119612 통신 lg유플러스 김정미 2013-04-03
119602 기타 슈퍼제인 박현진 2013-04-03
119594 식음료 통통이네 숯불구이 서충환 2013-04-03
119593 기타 세종종합에너지 이상민 2013-04-03
119592 서비스 ise 오은희 2013-04-03
119591 통신 LG텔레콤 구자순 2013-04-03
119590 금융 우리은행 권찬길 2013-04-03
119589 자동차 SK엔나비 조재현 2013-04-03
119588 통신 LG U+ 어수광 2013-04-03
119587 자동차 롯데마트 서정민 2013-04-03
11958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 조서영 2013-04-03
119584 금융 롯데손해보험 신순희 2013-04-03
119581 기타 책읽는여자 류영희 2013-04-03
119580 기타 나이키조아 최수현 2013-04-03
119576 기타 베어스타운 유혜식 2013-04-03
119573 기타 G마켓 이성현 2013-04-03
119570 기타 서부운수 김지선 2013-04-03
119568 기타 로젠택배 김우철 2013-04-03
119567 생활용품 피치몰(위핑) 김창록 2013-04-03
119566 자동차 개인간 거래 손수철 2013-04-03
119565 휴대전화 도매사무실 김예지 2013-04-03
119564 서비스 위메프 공다인 2013-04-03
119563 유통 대한통운 심유진 2013-04-03
119562 기타 자이비뇨기과

처리중

의료과실
문성욱 2013-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