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못해준다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핫요가 숨 이대점 ] 환불을 못해준다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소현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02-27 23:31:08

본문

요가를 다니는데 일이바빠서 오랫만에운동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직원이 사기치는바람에 3월부터는 다른곳으로 이전해준다고하더군요.
그 근방의 요가원과 헬스장 2곳중 선택하라고하네요.
5달이나 남았는데 사전연락이나 문자로도 연락없이 갑자기 통보하더군요.
그래서 환불이가능하냐고하니까
이전은 가능하나 환불은 못받는다며 안해줍니다
부도처리는 안했지만 사실상 부도라며 돈이없으니 못해주겠다고 발뺌입니다.
그런데 이전처리해주겠다는 곳 중 2군데 전화하니 모르는사실이라더군요.
직원이받았을경우도있지만 이게사실일경우 5달치를 환불도못받고 이전도 못하고
몇십만원을 날리는게 됩니다.
이런경우 환불을 받을수있는지요.
그쪽도 사기를당해서 놀란건알겠지만
이런사실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은 입장에서는 어이가없습니다.
근본적으론 제돈떼인거잖아요. 수업도 못받은 5달을 보상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요가학원 등록하면서 관련 담당자에게 사기를 당하시어 3월부터는 다른곳에서 운동을 해야한다고하여 해지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것은 사업자의 귀책사유이므로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 해당 금액을 공제한 금액의 환급 및 총 이용금액의 10%를 배상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총 계약금액에서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및 입회비를 공제한 금액을 환급하여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795 자동차 BMW 이정희 2013-04-16
121794 기타 게이트맨 이상희 2013-04-16
121793 금융 햇살론 함우선 2013-04-16
1217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김준희 2013-04-16
121791 서비스 토인씨엔씨 함우선 2013-04-16
121790 기타 전국웨딩홀연합회 서정현 2013-04-16
1217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6
121788 유통 상황버섯공사 최보영 2013-04-16
121787 생활용품 대우열쇠 강건호 2013-04-16
121786 금융 희망모아 김교순 2013-04-16
121785 기타 시크폭스 박종숙 2013-04-16
121784 기타 메리앤미 김혜경 2013-04-16
121780 통신 북가좌동휴대폰세상 이명주 2013-04-16
121779 기타 누가의료기 체험관 박수연 2013-04-16
121778 휴대전화 윈드러너 이경호 2013-04-16
121777 기타 헤렌하우스 이은혜 2013-04-16
121776 통신 로또타운 김윤경 2013-04-16
121775 기타 주부 엄동희 2013-04-16
121774 기타 시부야 송수현 2013-04-16
121773 기타 의료업 박선희 2013-04-16
121769 기타 예산종합터미널 백설희 2013-04-16
121765 식음료 홈플러스 권현 2013-04-16
121751 서비스 한의원 최진수 2013-04-16
121747 휴대전화 KT대리점 조혜연 2013-04-16
121743 기타 택배 신진희 2013-04-16
121742 서비스 아이북랜드 박선숙 2013-04-16
121741 건설 덕산 오창욱 2013-04-16
121740 digital 개인 임정환 2013-04-16
121739 서비스 보라디스크 장미라 2013-04-16
121738 digital cenix 안준용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