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택배 ] 춘천 옐로우택배 횡포를 저지른 기사가 지점장이라 어쩔수 없다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3-27 16:32:17

본문

어제 글을 올렸었는데요
다시 오겠다 메모든 문자든 어떤 말도 없었고 찾으러 오든지 버리든지 맘대로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지점에도 전화했으나 자기 성질난다고 폭언을 퍼붓고 물건을 가져가버린 해당 기사는 그 지점 지점장이기때문에 아무도 아무말 할수 없다고 어쩔수 없다는 식입니다.
자기가 지점장이기때문에 그렇게 큰소리 치며 신고하든 말단 맘대로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
본사에서는 처리해주겠다 이번주 안으로는 주겠다 말은 하지만 저로써는 불안한 부분이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날씨에 쌀이 상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저희 부모님께서도 그런일을 실제 겪으셨고 뉴스에도 보도되었듯이
좋은 쌀을 팔아먹고 다른 싼 쌀로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있다고 지금 부모님께서는 시간을 끌수록 저희가 손해이기때문에 택배회사에서 악의적으로 시간을 끄는거라시는데 어쨌든이러한 경우 화천에서 물건을 집에서 수령하는게 아니라 저희가 춘천으로 물건을 찾으러 가도 그 운임비를 지불해야하는건지 정말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아무것도 도움을 주실수 없는것인지 그럼 저희는 해당 업체에 직접 찾으러 가지않는한 그쪽에서 자기들 내키는대로 행동해도 당할수밖에없고 발송인의 지정날짜가 없을때는 7일이내 배송하면 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는데 그렇게 식품을 방치하는것도 당할수 밖에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121225 통신 주)에이코리아 조현경 2013-04-12
121221 서비스 라비다스킨케어 박은의 2013-04-12
121214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4-12
121213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병홍 2013-04-12
121212 휴대전화 CJ 대한통운 정희택 2013-04-12
121210 서비스 바디채널 박진아 2013-04-12
121207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석우 2013-04-12
121202 기타 대한통운 김효정 2013-04-12
121200 서비스 LG패션 닥스악세사 전지영 2013-04-12
121198 자동차 타이어프로 김가람 2013-04-12
121195 기타 cj오쇼핑 강수미 2013-04-12
121193 유통 CJ대한통운 김영현 2013-04-12
121188 기타 맴버쉽 코리아 이승달 2013-04-12
121183 유통 대한통운 오순금 2013-04-12
121182 기타 무비피아 이성민 2013-04-12
121181 기타 SD study 임은호 2013-04-12
121180 기타 노리샵 은진 2013-04-12
121179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178 유통 블랙택 qls1016 2013-04-12
121177 생활용품 으뜸 안경

처리중

환불
정은희 2013-04-12
121176 서비스 만남사이트 민영빈 2013-04-12
121175 기타 김병서

처리중

사기
김병서 2013-04-12
121174 휴대전화 게임빌 이윤희 2013-04-12
121173 서비스 브랜드타임

처리중

배송
오미환 2013-04-12
12117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다영 2013-04-12
121171 통신 울산중앙JCN방송 오고운 2013-04-12
121170 기타 라이트슈 장봉현 2013-04-12
121169 생활가전 삼성 신미선 2013-04-12
121168 통신 kti114 신미선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