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천남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3-08 14:46:22

본문

저는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를 이용중입니다.
그러나 모바일 청구서가 발행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일을 보다가 결재할 일이 있어서 체크카드를 사용했는데
카드가 먹통이었습니다.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휴대폰 이용료를
SKT가 인출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결재시 함께 했던 이들과 있었기에 황당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휴대폰 사용료를 옮겨 놓지 못한 1차적인 실수도 있지만!!

사전공지의 법칙도 이행하지 않고 계좌이체 신청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잔고에 알림도 없이 예산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비밀번호를 안다고 부모가 힘들게 모은 재산을 모아 놓는 금고에
함부로 손을 대는 손대는 망자같은 이미지. 좀도둑같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하다 못 해, 5만원 내외 가량의 금액을 결재하는
교통카드 사용료도 인출시에도 인출 전에 안내문자를 주는데!!
그보다 더 큰 금액의 댓가를 치루며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사전 안내 없는 좀 도둑 같은 행각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융, 신뢰 관계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의 행위를 보면
고객의 행복, 상생, 사회공헌, 윤리를 위하는 운영마인드라고 말하고 있는
그들의 언행은 일치되지 않고 있고, 이를 거론하는 것이 가식과 위선으로 보일 뿐입니다.

무자비한 비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갖은 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말한 바와 같이 비판이 아닙니다.
다만, 예금인출시 사전 안내 문자라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타와 연락해본 결과
본인들의 책임 회피식 / 상담 중 상담자 본인의 감정으로 격조된 목소리로 상담 등
당장 해결해줄 수 없으니..............라는 식의 결론과 목적 없는 말들.
정중한 사과 한 마디만 있었었도 좋겠다는 아쉬움만 느끼게 됐습니다.


내 돈 내고, 내가 기분 상하고, 내가 기분 나쁘려고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04 기타 공영방송국

처리중

tv수신료
이인희 2013-04-04
119703 기타 주)스마트코리아 노태봉 2013-04-04
119702 서비스 미래상조119 정혜숙 2013-04-04
119701 기타 홈&쇼핑 안순영 2013-04-04
119700 통신 LGU+ 정진현 2013-04-04
119699 기타 제이어패럴 김민희 2013-04-04
119698 생활가전 쿠쿠 강인혜 2013-04-04
119697 생활가전 면목점 라이프전자 홍경희 2013-04-04
119696 휴대전화 (주)원정보통신 김미자 2013-04-04
119695 기타 단월드 울산 중구 김성현 2013-04-04
119694 기타 in my time 홍다예 2013-04-04
119693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90 기타 엔조이뉴욕 김운정 2013-04-04
119689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8 기타 멀티밸리즈 김다솜 2013-04-04
119685 기타 J artgroup 김효진 2013-04-04
119682 기타 아이엠간지 송우영 2013-04-04
119679 서비스 cine365. 송무영 2013-04-04
119676 통신 로또킹 최귀녀 2013-04-04
119674 기타 블리자드 최지혁 2013-04-04
119673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72 생활용품 쿠팡 박경원 2013-04-04
119671 서비스 크린스피드세탁 서세영 2013-04-04
119670 기타 롯데호텔제주 박성준 2013-04-04
119669 기타 스토리나인

처리중

음...
2013-04-04
119668 서비스 동부할인마트

처리중

카드대금
한창희 2013-04-04
119667 서비스 대원여행사 강혜련 2013-04-04
119666 서비스 위메프 조영주 2013-04-04
119665 기타 365mc 김현미 2013-04-04
119664 금융 산와머니 김용훈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