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창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3-07 12:22:3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월 11일에 지마켓에 있는 슈즈이스 라는 판매자를통해 나이키 에어맥스를 152,420원에 구입하였으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어처구니 없게도 나이키 마크가 떨어진 신발을 보냈습니다.

운동할려고 신었다가 저렇게 불량인걸 확인하고 바로 벗은후로 아예 안신었구요.

교환을 요청했으나 착용을 잠시라도 했다는 이유로 교환은 불가하며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수리했다고 다시 보낸 제품은 사진에서와 같이 엉망이었구요.

판매자는 같은 모델 제품 구할수가 없다며 환불해준다 전화상 구두계약을 했습니다.

한편, 제가 수리를 위하여 첫번째 택배반송조치 할때 그 판매자가 택배기사를 보내준다 하여 기다리는 중

기사에게서 문자가 왔고요 아파트 관리실에 물품을 맡겨놓으라 하더군요

전 요청받은 그대로 관리실에 맡겼구요.

판매자가 저한테 전액 환불을 약속한 후에 그 택배기사님이 신발박스에 테잎을 감아놨다고

저보고 환불을 위한 반송을 보낼때 박스에 감겨져 있는 테잎을 원망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박스에 있는 테잎좀 떼서 보내달라고... 그리하여 전 테잎 제거 후 보내줬습니다

지마켓을 통하여 반품 신청을 하고 택배를 통하여 반송조치 했으며 어제 물건을 받은 판매자가 갑자기

그 박스를 가지고 생트집을 잡으며 태도가 돌변하여 환불을 해줄수 없으니 법대로 하라고 나오네요

자기는 전에 수리할때 신발을 받을때 그 박스가 이정도인줄 몰랐다 하지만 막상 보니 이건아니다 뭐 이런식인데요 완전 배째라 식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362 서비스 롯데리아 윤하경 2013-04-08
120361 기타 구두이데아2 최새롬 2013-04-08
120360 서비스 아미치 윤주원 2013-04-08
120359 생활용품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오아름 2013-04-08
120358 기타 분당귀금속 백화점 이기지 2013-04-08
120357 통신 로또킹 김태영 2013-04-08
120356 통신 토탈월드 점승록 2013-04-08
12035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김문자 2013-04-08
120354 기타 금시당

처리중

커플링
두민선 2013-04-08
120347 통신 지오박스 오선균 2013-04-08
120346 생활가전 홈앤쇼핑 박미애 2013-04-08
120338 서비스 동양생명 현주원 2013-04-08
120337 기타 도그카페 강영현 2013-04-08
120336 기타 트로이슈즈 김영민 2013-04-08
120335 휴대전화 lg 김윤희 2013-04-08
120334 생활가전 LG전자 김영진 2013-04-08
120333 서비스 LG 유플러스 한동석 2013-04-08
120332 자동차 길카서비스 서춘열 2013-04-08
120331 통신 한율국악학원 한예서 2013-04-08
120330 통신 플레이스토어 최찬기 2013-04-08
120329 생활용품 모비우스쇼파 조성호호 2013-04-08
120328 digital 웅진 아이빌리브 김지혜 2013-04-08
120327 통신 SK브로드벤드 선경미 2013-04-08
120326 휴대전화 애플 이지우 2013-04-08
120325 휴대전화 소셜통신 손주완 2013-04-08
120324 휴대전화 소셜통신 손주완 2013-04-08
120323 생활가전 솔로몬미디어 천성일 2013-04-08
120322 기타 치과가는날 정경조 2013-04-08
120321 서비스 위핑 이은솔 2013-04-08
120320 서비스 먼티마트 김주연 2013-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