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T9000 모델 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기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3-05 16:51:09

본문

작년 9월에 냉장고 T9000을 40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를 했구요.
그동안은 아무런 탈없이 잘 사용을 하였습니다.

2월 21일에 문 표면에 이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구요.
2월 25일 기사님께서 진단을 하시고 그다음날
2월 26일 문짝 4개를 가지고 와서 교체를 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한 문짝에도 역시나 문제가 있었고, 기사분도 확인을 하시고
일단 사용은 하라고 문을 설치해주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조립을 잘 못 하신건지 이건 문도 삐뚤게 달고 문 날개도 엉터리고 달아서
문을 닫을 때마다 날개를 잡고 닫아야 합니다.
그래도, 저희는 기다려 달라는 날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이 넘어서
3월 6일 AS 기사분께 전화가 와서는 또 한다는 말이 문짝이 잘못와서 다시 주문을 해야한다고 기다려 달라고
하는군요.
삼성이라는 글로벌 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더 이상은 못 참겠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도 글을 올릴것이고, 블로그에도 글을 올려서 저처럼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막겠습니다.

삼성 각오 하세요.. 소비자는 당신들이 돈을 벌기 위한 봉이 아닙니다.
소비자로 인해서 돈을 벌면 그정도의 AS는 확실히 해야하지 않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저도 지펠A/S 많이 하였는데 문짝은 특히나..왜냐면 단차를 마추기도
힘들고 맞추었다 하여도 색상차가나고 하여서요.
그러니 교환이나 환불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한다니.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049 digital 삼성전자 박영현 2013-04-06
120048 자동차 미동자동차매매업소 신상철 2013-04-06
120047 서비스 편의점택배 임창용 2013-04-06
120046 유통 더타이토픽

처리중

환불
이현석 2013-04-06
120045 휴대전화 HTC AS센터 조일해 2013-04-06
120039 서비스 한진택배(지천점) 김민정 2013-04-06
120036 기타 딸기옷장 김난희 2013-04-06
120034 통신 구글

처리중

해킹
문성욱 2013-04-06
120015 생활용품 조아시계 정혜진 2013-04-06
120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성욱 2013-04-06
120013 통신 페이스북

처리중

스팸메일
문성욱 2013-04-06
120012 기타 디지털픽스 유희경 2013-04-06
120011 기타 세탁업체크린에이드 윤혜정 2013-04-06
120010 통신 부경텔레콤 박봉준 2013-04-06
120009 휴대전화 dioboda.co 정진석 2013-04-06
120008 서비스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12000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소연 2013-04-06
120006 식음료 망고식스 김민경 2013-04-06
120005 생활가전 쇼핑 11번가 김주희 2013-04-06
120000 서비스 옥션 최상용 2013-04-05
119999 기타 대한통운 송효선 2013-04-05
119998 휴대전화 유플러스 윤영철 2013-04-05
119997 기타 홈앤쇼핑 박혜선 2013-04-05
119996 통신 LG U+ 허현정 2013-04-05
119995 휴대전화 엘지 김명희 2013-04-05
119994 기타 브이라인티비 홍승표 2013-04-05
119993 생활가전 노비타정수기 이현주 2013-04-05
119992 기타 금목가구 석지연 2013-04-05
119983 기타 개인 황인미 2013-04-05
119978 기타 핑크매니큐어 박영란 2013-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