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가격 책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물찾기 ] 부당한 가격 책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일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3-04 18:14:43

본문

안녕하세요. 애들이 문방구에 가서 파일함을 사왔어요.
5000 원이라네요. 제가 보기엔 2000 원짜린데...
그래서 전화했더니 5000 원짜리가 맞다네요. 좀 신경질이 났습니다.
항상 다른데보다 비싸다라고 생각했었지요. 이 비싸다라는 말은 정가대비 비싸다라는 말입니다. 온라인가격대비 비싸다는게 아니에요.

인터넷에 조사해봤습니다. 물건은 Amax 파일꽂이(함)입니다.
조회해보니까 2개 묶어서 4500원에 가격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3800원~4050원(인터넷이니까 좀 싸요). 그런데 보물찾기 문방구는 하나에 5000원에 팔아요.

이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애들이 잘모르고 돈 개념이 없다보니까 막 자기들 마음대로 파는것 같아요.

네이버검색해보니 이건 강제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공공기관에서 권고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그것도 돈개념별로 없는 애들을 상대로 정가도 아닌 바가지 요금으로 배불리는 사람들이에요.

저는 조그만 사업체를 하는 사람입니다. 2000원짜리 5000원 주고 산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일이 있을때 그 하나만 봐서는 금액이 작기때문에 그냥 넘어갔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 심하네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애들 말로는 같은 물건이라도 계산하는 사람에 따라(어떤때는 아주머니, 어떤때는 남자사장님) 가격이 틀리다네요.

제가 원하는건 그들이 아무제지가 없으니까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사기 아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에 준하는 소비자단체에서 강력하게 권고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물건에 정찰제를 시행하게끔 해주세요.
애들 문구류다 보니까 가격도 없고 업주마음입니다.

빠른 조치해주세요.

업체명 : 보물찾기
전화번호 : 051-954-7979 (부산 해운대구 센텀파크아파트에 위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119843 기타 멀티마트 김주연 2013-04-05
119842 서비스 헬로티비 문민수 2013-04-05
119841 기타 아고다 강미화 2013-04-05
119840 digital 폰트리 김승연 2013-04-05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119799 생활가전 exkorea 김지규 2013-04-04
119798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현진 2013-04-04
119797 생활가전 한양의료기 곽대훈 2013-04-04
119796 통신 넷클로버 임남규 2013-04-04
119795 기타 푸딩아이넨씨 최수환 2013-04-04
119794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장병길 2013-04-04
119789 서비스 롯데카드 김선우 2013-04-04
119788 휴대전화 sky 조정희 2013-04-04
119787 생활용품 브랜드타임 박미진 2013-04-04
119786 금융 현대해상 강금화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