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민원 사기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minwon ] 아이민원 사기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지용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3-22 16:13:58

본문

3/20일 면접 구비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아이민원이란 사이트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증명서 발급을 위탁하였습니다. 휴대폰 결제로 12,500원 결제가 이루어졌고 결제와 동시에 e-mail로 정상 접수 되었다는 안내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21일 면접시 제출해야되는 급한 서류이기 때문에 애타게 기다리던 중 오후 다섯시쯤 문자 메시지로 의뢰된 서류를 e-mail로 보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안심하고 그날 저녁에 e-mail로 다운받아 출력할려고 보니 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늦어 21일 오전 9시 부터 12시 까지 그사이트의 대표 전화(070--4191-8224)로 연락을 계속 하였으나, 당체 연락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어쩔수 없이 증명서 발급을 하지 못한채 면접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에 그 사이트에 대해 알아본 결과 저같은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결제 처리되는 모빌리언스(1544-6030)에 전화를 하여 상담자와 통화를 해보니 그쪽에서도 '아이민원' 관련된 불량 접수건이 많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럼 저같은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끔 방치해서는 안되는거 아니냐며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된다고 했는데, 상담사는 자기네 쪽에서는 권한이 없으므로 그냥 민원넣고 기다리라고만 하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아이민원 사이트 게시글에 전화 관련해서 공지글이 있기는 했지만 연락조차 받지 않고, 문의 계시판에 관련 내용을 문의 했음에도 불구하고 답장이 없습니다. 아마도 저같은 피해자가 이곳에도 민원을 앞서 넣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만 추가적인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에 증명서 인터넷 발급이라고 치면 사이트가 맨위에 뜨기때문에 많은 피해자가 있었으리라 봅니다.
빠른 처리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민원사이트에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의도적으로 메일을 보내지 않은 경우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11 digital 오케이cctv 김동숙 2013-04-17
122008 digital 오케이cctv창고형

처리중

cctv 반품
김동숙 2013-04-17
122007 통신 KT 김봉선 2013-04-17
122006 서비스 홈플러스 신창균 2013-04-17
122005 생활용품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7
122004 휴대전화 kt 김정옥 2013-04-17
1220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4-17
122002 식음료 티켓몬스터 최슬기 2013-04-17
122001 식음료 풀무원녹즙

처리중

풀무원
김현미 2013-04-17
121999 생활가전 이베이프라자 유익재 2013-04-17
121998 기타 기사패스 닷컴 이아연 2013-04-17
121996 생활용품 지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7
121994 생활가전 지마켓 이종옥 2013-04-17
121990 생활용품 GAL 라윤진 2013-04-17
121983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지연 2013-04-17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