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 수리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 딤채 ] 딤채 김치냉장고 수리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민철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03-07 18:18:29

본문

딤채 김치 냉장고 BM-A217DB
사용기간 약 7~8년

딤채 김치 냉장고 고장으로 수리 기사 부르니,  수리 불가 판명 받았습니다. 
(이유인즉  내부 자체에서 가스가 새는 현상이라 (바디니크?)  이건 원래 고칠수 없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혈관이 어쩌고 저쩌고 설명을 하는데, ...
인터넷 검색해 보니 똑같은 문제로 불만들이 가득하고, 더 웃긴건 다른 피해자들의 인터넷 게시물을 보니    기사들의 고객 응대도 똑같네요.
(사람의 혈관을 비유해가면서...)
아마도 고객 불만에 대한 응대 메뉴얼 교육을 해서 비슷한 상황엔 전부 똑같은 대답으로 응대하도록
하는거 같네요.

원래 김치 냉장고 수명이 7년 정도라서 어차피 수명도 다 됐다고 합니다.
기백만원 하는 제품이 수명이 7년 이라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수리 자체가 불가능이라는것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한 제품을 왜 만들어 판매를 하는지...

 네이버에서 "딤채 바디니크" , "딤채 바디리크", "딤채 E2" "딤채 가스리크" "딤채 불만" " 딤채 수리불가" 등등  관련 검색어만 쳐도 피해자들이 굉장히 많은거 같습니다.

제 혼자만의 피해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로 불만을 표한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게 아닌가 보이고,  업체에서도 개선의 여지는 보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몇백만원 하는 제품을 사서, 수명이 다됐고 수리가 불가하니 새로운 제품으로 구입해라는게 과연 맞는건가요?
그럴거 같으면 차라리 이런 업체는 제품 자체를 만들지 않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에 수리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63 생활가전 유에스원오원 이정표 2013-04-17
122061 기타 니쁜스 심민경 2013-04-17
122060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홍성균 2013-04-17
122059 digital asus 배재웅 2013-04-17
122058 기타 농수산홈쇼핑 최영주 2013-04-17
122057 통신 sk텔레콤 정은주 2013-04-17
122056 휴대전화 kt분실신고센터 조성연 2013-04-17
122055 digital 티켓몬스터 윤석환 2013-04-17
122054 기타 핀란디아 윤석례 2013-04-17
122053 통신 KT 윤경아 2013-04-17
122052 기타 위팬 강소연 2013-04-17
122051 통신 LGU+ 차유진 2013-04-17
122050 생활가전 SONY코리아 이상건 2013-04-17
122049 서비스 헬스장 세미 2013-04-17
122048 기타 옥션 정현정 2013-04-17
122047 기타 수아빈 김경진 2013-04-17
122046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5 기타 게임빌 김향미 2013-04-17
122044 기타 S-US 곽두연 2013-04-17
122042 생활용품 라이온헤드/11번가 이지수 2013-04-17
122040 생활가전 엘지전자서비스 우만기 2013-04-17
122037 기타 금영고속관광(주) 정혜영 2013-04-17
122035 생활용품 도이첸 박상진 2013-04-17
122027 생활용품 (주)이엔,대한통운 유진의 2013-04-17
122026 생활가전 교원정수기 황기만 2013-04-17
12202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17
122022 유통 겔러리아몰 대한통운 선우민 2013-04-17
122020 기타 개인 jinyoueng 2013-04-17
122011 digital 오케이cctv 김동숙 2013-04-17
122008 digital 오케이cctv창고형

처리중

cctv 반품
김동숙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