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샵 ] 의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영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3-02 23:35:22

본문

문의 드립니다.
제가 3주전에 르샵매장에서 택가30만원정도의 코트를 50%할인해서 15만원정도를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정도 입었는데 (일주일을 매일 입지는 않았고요) 팔과 팔이 닿는 옆구리 부분에 보풀이 너무 심하게 생겨 도저히 않되겠다 싶어서 매장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보내서 연락이 오는데로 조치를 취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2주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내용은 보풀을 다 제거해서 가져왔으니 찾아 가라는 거였지요~  그러면서 원단자체가 보플이 좀 생기는 원단이기는 하지만 하자는 아니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또 계속 보풀이 생기지 않겠냐고 했더니 자기네 매장에 보풀제거기가 있으니 계속 제거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더 이상 그 옷을 입고 싶지 않아서 교환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택가 30만원짜리의 옷을 만들때는 그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거든요~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나요?ㅠ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코트에서 보풀이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13 기타 세탁하는사람들 박현우 2013-04-17
12211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준형 2013-04-17
122105 기타 유니온보일러 김세윤 2013-04-17
122104 기타 sk엔크린 신선우 2013-04-17
122103 휴대전화 핸드폰 김지선 2013-04-17
122090 기타 스마트로또 구연주 2013-04-17
122089 통신 sk텔레콤 권은자 2013-04-17
122086 휴대전화 넥슨 성시현 2013-04-17
122078 휴대전화 kt 이동규 2013-04-17
122077 기타 sk브로드밴드 방수진 2013-04-17
122076 유통 민영정보통신(주) 윤정애 2013-04-17
122075 생활용품 다이소 jh 2013-04-17
122071 기타 스타일스토리

처리중

환불요청
장미경 2013-04-17
122064 기타 인터파크도서 이정원 2013-04-17
122063 생활가전 유에스원오원 이정표 2013-04-17
122061 기타 니쁜스 심민경 2013-04-17
122060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홍성균 2013-04-17
122059 digital asus 배재웅 2013-04-17
122058 기타 농수산홈쇼핑 최영주 2013-04-17
122057 통신 sk텔레콤 정은주 2013-04-17
122056 휴대전화 kt분실신고센터 조성연 2013-04-17
122055 digital 티켓몬스터 윤석환 2013-04-17
122054 기타 핀란디아 윤석례 2013-04-17
122053 통신 KT 윤경아 2013-04-17
122052 기타 위팬 강소연 2013-04-17
122051 통신 LGU+ 차유진 2013-04-17
122050 생활가전 SONY코리아 이상건 2013-04-17
122049 서비스 헬스장 세미 2013-04-17
122048 기타 옥션 정현정 2013-04-17
122047 기타 수아빈 김경진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