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979 생활용품 비청 김휘구 2013-03-15
115972 생활용품 헤스티지

처리중

옷 환불.
구혜진 2013-03-15
115964 휴대전화 팬택(스카이)서비스 임종배 2013-03-15
115960 기타 인터넷쇼핑몰쇼부

처리중

반품입금
정세라 2013-03-15
115958 생활가전 나산전기 최성희 2013-03-15
115957 생활용품 롯데몰 이은수 2013-03-15
115956 식음료 홈앤쇼핑 김혜진 2013-03-15
115955 식음료 일반개인소비자 정지원 2013-03-15
115954 기타 오렌지스타일 이한나 2013-03-15
115953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 민맘 2013-03-15
115951 휴대전화 cj헬로비젼 민맘 2013-03-15
115950 식음료 백두산유통 박봉현 2013-03-15
115949 식음료 (주)오뚜기 하유리 2013-03-15
115948 기타 해외교육진흥원 남보라 2013-03-15
115947 기타 뮤직홈 김하나 2013-03-15
115946 digital LG-U플러스 조종훈 2013-03-15
115945 통신 넥슨 김제남 2013-03-15
115944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손용운 2013-03-15
115943 식음료 개미몰 최훈채 2013-03-15
115942 기타 대한항공 김수정 2013-03-15
115941 통신 skb 정연웅 2013-03-15
115940 서비스 위메프 박제원 2013-03-15
115939 기타 (주)지원-웁스몰 김량균 2013-03-15
11593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명준 2013-03-15
115937 식음료 슈퍼 장미남 2013-03-15
115936 식음료 종갓집

처리중

김치
김경미 2013-03-15
115935 기타 kipspace 김정아 2013-03-15
115934 기타 쿠팡 서영아 2013-03-15
115933 식음료 이마트은평점 오지희 2013-03-15
115932 기타 소녀감성 김경진 2013-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