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바이몰 이란 곳에서 신발을 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이몰 ] 인터넷 쇼핑몰 바이몰 이란 곳에서 신발을 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화란
  • 조회수 : 1,928회
  • 작성일 : 13-03-12 17:45:2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 전에 바이몰이라는 쇼핑몰에서 쏘로굿 몽키라는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제품이 좀 늦게와서 신발은 신고 나갔는데 왼쪽에 불편함이 있어서 집에가서 다시 보았더니
신발이 짝이 잘 안 맞았습니다. 위에 끈 묶는 것도 그렇고 아에 맞질 않앗습니다.
당연히 가죽이라 늘어나겠지 하고 늘려보고 다해보았습니다.
근데 여전히 다시 돌아오고해서 바이몰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를 다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거기서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저처럼 신발을 늘여보고 해서 저한테 사진을 보내주는데
가죽이 구겨져서 그렇다고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제 주변사람들도 보았고 똑같은 신발있는 친구도 비교해보고 했는데 정말 심합니다.
198000원주고 샀는데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택배도 이주일 기다렸습니다.
다음 날 보내드리겠다고 하고면 다음 날 또 안오면 전화하고 반복을 한 세번한 것 같습니다.
정말 제 돈 주고 샀는데 불친절하네요. 소비자보호센터에 신고하랍니다. 그래서 신고했고요.
신발을 그냥 어쩔 수 없이 신으라는데 막무가내로 나오네요. 신발이 가죽이라 늘이면 당연히 늘여나는건데
계속하자가 없다고 하네요. 이주동안 이 신발때문에 시간이랑 택배비 왕복 만원에 돈만 썼네요.
이런 적은 처음이네요... 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의 불량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