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에 마음 상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티수 ] 5000원에 마음 상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은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3-25 16:28:06

본문

3월 16일 토요일 중요한 모임(교육 모임)이있어 정장을 입어야 하는관계로 (정장이 없어서) 인터넷으로 구입을 해야겠다고 생각해 그전부터 여러군데 의류 사이트를 심사숙고 했네요. 일 마치는 시간이 늦어서 따로 쇼핑을 할수 없어 인터넷을 찾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중 파티수(www.partysu.co.kr)라는 의류 사이트에서 제가 원하는 원을 찾게 되어 롱자켓과 거기에 함께입을 블라우스를 12일 구입을 했습니다. 인터넷주문을하면대체적으로 3~4일 배송시간이 걸리더군요. 금요일 쯤 받아 토요일 모임에 갈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배송은 제가 생각한 날짜에 3월 15일 금요일 정확하게 도착을 했더군요. 문제는 불량 제품이 도착을 했더군요. 우측 팔 안감이 앞, 뒤가 바뀌어 박았는지 겉은 괜찮은데 안쪽 팔 안감은 꼬 여 있어 팔이 잘 빠져 나오지 않았고 억지로 빼내니 겉소매가 울고 뒤 겉감도 딸려 올라가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이 되더군요...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데 말이죠.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불량이다...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마음이 상한듯하네요) 상담사의 말투가 정중한 사과 부터가 아닌... 상투적인 인사와 제품을 보내라는 말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일 입으려고 한건데...라고 했더니 어쩔수 없다는 말투로 보내주시면 바꿔 주겠다고 하더군요. 별수 없이 불러주는 우체국 택배에 신청을하니 월요일 방문한다고 했고 전 당장 내일 입어야하는 정장을 일을 마친 저녁에 나가 급구입 했습니다. 어쨋든 비슷한 옷으로 구입을해서 같은 옷은 필요없겠다 싶어 다시 파티수에 글을 남겼습니다(통화가 잘 안되어서)불량 제품을 같은 제품 말고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고... 어쨋든 그집옷이 마음에 들어서 확인안하고 불량 옷이 와서 조금 기분은 나빴지만 (거기다가 원래 입으려던곳은 결과적으로못입게되어 더욱 나빴지만) 환불 하는것보다는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원래 구입했던 제품보다 가격이
조금 더 나가는 제품으로 바꾸겠다고 글을 남겼습니다(뭐 돈을 조금 더 내도 괜찮겠다 생각했기 때문에~) 그랬더니 그쪽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같은 제품은 교환가능하나 다른 제품으로 바꿀시 배송비가 붙는다고....얼마나 어이가 없고 기분이 상하던지... 꼴랑 50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확인도 안한 불량옷을 보내서 고객의 중요 모임도 망처버리고 기분 상하게 만들어 놓고 꼭 배송비를 받아야한다고 그래야 바꿔 준다고하니... 도저히 기분이 나빠 더이상 제품 구매를 하기 싫어 화불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러니 또 환불을 하더라도 배송비를 보내줘야 카드 취소를 해주겠다더군요. 도데체 5000원 받고 얼마나 성공하시려고 그러시는지....
전주 5000원 보내주고 글남겼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카드 취소 몇일 걸린다더군요. 21일 배송비를 보냈는데...아직 환불금은 않들어온 상태네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같은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저곳에서요.... 거기 대표님 다시 생각하시고 거기 회사 방침 다시 만드셔야겠어여... 5000원때문에 여러고객들 많이 놓치지 마시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급하기 입을 의류구입후 바로 받으셨는데 불량이 배송되어 돈을더주고 다른것으로 교환한다고 했는데 추가배송료를 요구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277 휴대전화 폰누리 전청민 2013-04-18
122276 기타 별아기랑 박하나 2013-04-18
122273 서비스 KRT여행사, 롯데 차경숙 2013-04-18
122272 기타 뽀디스크 이주희 2013-04-18
122271 휴대전화 LG 최경은 2013-04-18
122265 서비스 삼성해외투어 김수영 2013-04-18
122264 통신 성남폰마트 정소영 2013-04-18
122261 기타 잠실명품수선 정혜원 2013-04-18
122258 통신 (주)몽돌 이동규 2013-04-18
122257 통신 SK브로드벤드 노시성 2013-04-18
122254 휴대전화 개인 김종석 2013-04-18
122253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122252 기타 주줌 신준영 2013-04-18
122251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122250 생활용품 왓슈올 유지영 2013-04-18
122237 기타 뉴코아야탑

처리중

텐디구두
김민주 2013-04-18
12223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기준 2013-04-18
122219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정종광 2013-04-18
122214 휴대전화 모아폰커뮤니케이션 이정민 2013-04-18
122210 기타 미아방지사업본부 이다현 2013-04-18
122209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4-18
122208 기타 마켓리버티 수정 2013-04-18
122207 기타 쁘리나 박수연 2013-04-18
122206 기타 위니드 스포츠 정현빈 2013-04-18
122205 휴대전화 종로5가sk텔레콤 이종민 2013-04-18
122204 기타 난닝구닷컴 김민지 2013-04-18
122203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영희 2013-04-18
122202 서비스 G마켓 박서희 2013-04-18
122201 서비스 투넷 윤홍갑 2013-04-18
122200 기타 서울e-라인 문원병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