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의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의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연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3-29 11:07:09

본문

저희 사무실에서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다가 지난 2월1일 회사가 휴업하고
사무실도 문을 닫게되어 부득이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3년약정으로 가입했지만 사무실이 문을 닫게된 상태에서 해지하지 않을수없어 어느정도의 위약금을
예상은 했지만 상담원으로부터 34만원 가량의 위약금이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상담원의 말은 1년 6개월동안 사용하면서 할인받은 금액을 위약금으로 내야한다는데 1년 6개월이면
약정기간의 반정도를 사용한 것이고 그런점을 감안하면 위약금이 오히려 적어져야하는게 상식인데
오히려 오랬동안 사용하였으니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더 크므로 더 많은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말이
되는 것이네요.

가입할때 이런 사실에 대한 고지는 전혀없었으며 다른 통신사와 비교하였을때 SK가 유난히 더 비용이
싼것도 아닌데 그동안 할인받은 금액이 그정도 컸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것도 납득이 안되고
약정을 안하고 할인받기전의 금액에 대해서도 고지받지 못한상태에서 그 금액이 적정한것인지도
판단되지않는데 막상  해지하겠다고 하니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행태가 과연 대기업의
횡포가 아닌가 어이가 없고 너무 화가납니다.
사무실이 문을 닫게되어 불가항력으로 해지하는 것인데도 무작정 위약금을 그것도 엄청난 금액을
청구하는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인지 그 금액의 적정성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용하는 동안에도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회사인데 두번이나 모뎀이 고장이 나서 오전 영업을 전혀할수없도록  영업에 피해를 주고 모뎀을 교체를 한 사실이 있는데도 서비스개선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고액의 상품권이나 현금을 제시하며 불법영업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불공정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점도
너무나 잘못된 행위 아닌가요?

34만원이나 되는 위약금은 도저히 낼수없다고 비상식적이라 하니 그럼 이사들어오는 사람에게
제 명의를 이전해가도록 부탁해보라느니, 매월 월 요금이 얼마안되니 사용안하더라도 그냥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라는 터무니 없는 대안을 제시하더군요.

오늘은 해지후 요금납부지연으로 채원추신사에 이관한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683 휴대전화 이호수

처리

분실
이호수 2013-04-10
120682 통신 lg 김민화 2013-04-10
120681 생활용품 지마켓 박경호 2013-04-10
120680 자동차 르노삼성차 이형준 2013-04-10
120679 생활가전 한샘정수기렌탈 장윤영 2013-04-10
120678 휴대전화 kt외 모름

처리중

소액결재
신정진 2013-04-10
120677 휴대전화 통신사 신지연 2013-04-10
120676 기타 한진택배 홍혜란 2013-04-10
120675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무명씨 2013-04-10
120674 자동차 태양카센터 금혜선 2013-04-10
120673 휴대전화 유플러스휴대폰영업점 장희영 2013-04-10
120672 기타 에버리조트 이용복 2013-04-10
120671 자동차 123 윤영현 2013-04-10
120670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9 유통 CJ대한통운 최장한 2013-04-10
1206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이대준 2013-04-10
120667 생활용품 나이키 윤상영 2013-04-10
120666 서비스 스타일고무신 멜랑 2013-04-09
120656 휴대전화 블루골드 쌍용점 안동호 2013-04-09
120654 서비스 현대해상 박은정 2013-04-09
120653 기타 플랜제이스타일(주) 양소영 2013-04-09
120650 서비스 인터넷 사이트 구원 2013-04-09
120649 기타 중앙일보 이문형 2013-04-09
120648 통신 (주)투에스미디 다 희숙이 2013-04-09
120647 기타 롯데닷컴 앤디 2013-04-09
120643 유통 대한통운 진정아 2013-04-09
120640 기타 미소페 성미영 2013-04-09
120637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처리중

신발
이주연 2013-04-09
1206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승종 2013-04-09
120632 휴대전화 lg 춘천 대리점 우다솜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