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요금 및 계약해지의 부적정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스마텔 ] 사용요금 및 계약해지의 부적정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래혁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3-26 06:15:23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1월7일부로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터넷으로 스마텔이 인기라고 해서 유심침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 요금문의
그런데, 1월달(1월7일~2월22일) 요금이 185,000원이 청구되었습니다.
담당직원의 이야기로는 46만원인데 깍아준거라고 하더군요, 4GB를 써서 599GB는 공짜지만
그외것은 0.15달러/1M 청구되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맨처음이라 사용방법과 핫스팟을 많이 이용해서 그런가보구나 해서 요금을 납부하였습니다. 그런데 2월달청구서(2월23일 ~ 3월22일)는 278,000원이 청구되었습니다. 제가 1월달 청구가 많이나와서 인터넷은 학원과 도서관에서 거의사용하였으며, 사용데이터가
4GB가 나왔습니다. 말이 안되는 금액이 청구된것입니다. 이에대한 정확한 근거와 스마텔과 옵터스와의 정확한
사업경계가 있어야할거 같습니다. 말그대로 스마텔은 기본료만 청구해서 사업하는것인지 명확한 데이터에
대한 근거자료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2. 사용해지 관련 건
1월달 요금이 엄청나와서 해지를 할려고하니까 해당직원은 최소 2개월을 써야하는 약정이 있기때문에 4월5일
이후에나 해지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만약 그당시에 해약을 했다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을 겪지 않아도
될거같습니다. 바로 해약이 가능하다면 말이죠....

3. 결론
수많은 유학생들이 이런 고초를 겪고있을것으로 사료되오니 진상조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학생활중 과도한 휴대폰요금에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요금제와 약정기간 관련한 약관 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169 생활가전 삼성 신미선 2013-04-12
121168 통신 kti114 신미선 2013-04-12
121167 기타 천호동 규수방

처리중

장롱 문짝
노영식 2013-04-12
121166 digital 아무개 박루시 2013-04-12
121165 기타 티켓몬스터 고은경 2013-04-12
121161 식음료 거제pc방 장동훈 2013-04-12
121160 통신 울산중앙JCB방송 오고운 2013-04-12
121158 기타 슈베베 장선영 2013-04-12
121154 digital SKT고객센터 박은경 2013-04-12
121153 통신 (주)미디어플러스 박영숙 2013-04-12
121152 기타 하나에너지 김혜연 2013-04-12
12115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진 2013-04-12
121150 기타 세나포토 유현정 2013-04-12
121149 서비스 한진택배 정슬기 2013-04-12
121148 생활용품 1001안경점 양백진 2013-04-12
121147 기타 토토미

처리중

토토미
김지혜 2013-04-12
121146 기타 러블리나 유진 2013-04-12
121145 서비스 태성복싱클럽 장지애 2013-04-12
121141 건설 대림산업 엄주환 2013-04-12
121140 기타 제주항공 강지영 2013-04-12
121136 기타 엔조이뉴욕 이주예 2013-04-12
121134 기타 롯데백화점 김민재 2013-04-12
121133 유통 cj택배 한명진 2013-04-12
121132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윤정 2013-04-12
121128 식음료 TGIF 김홍선 2013-04-12
121127 기타 U:GA(유가) 김혜경 2013-04-12
121124 기타 CJ 택배 박명훈 2013-04-12
121122 서비스 월드콜365 이현주 2013-04-12
121119 생활가전 유니테크 이현아 2013-04-12
121117 기타 태화전기철물 양현석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