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고객과의약속어기고도 일방적으로 고객만 양해하라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선학점 ] 크린토피아 고객과의약속어기고도 일방적으로 고객만 양해하라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승현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3-21 14:56:28

본문

크린토피아 인천연수구 선학점에서 세탁물을 하나맏기던중 선불이라기에 선불을줫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급하게입어야하니 급처로하면 언제되냐니깐 다음날 바로된다고하면서 급처는 추가금이 잇다더군여 그래서 그렇게라도 해달라고하구선 세탁물을맏겻습니다.그리고 그다음날 세탁물을찾으러가니 느닷없이 죄송하다면서 그냥 일반으로 분류해서 시일이 몇일걸린다더군여 그래서 그냥 옷을 반납해달라고하구선 돌아왓습니다 그리구그담날 문자가왓어여 세탁물도착햇으니 찾아가라구 근데 찾으러가니 또 죄송하다네여 왜그러냐고 물으니 문자를
잘못보냇다더군여 몹시화가나서 당장 세탁물돌려달라구햇죠 그리고 저희집주소랑불러주고선 돌아가잇엇는데
인천 지사장인가하시는분이 연락이왓어여 당장돌려달라고하는바람에 세탁을하지도않은상태에서 퀵으로 보내주겟다고 그말을듣는순간 또 한번 화가낫죠 퀵으로보내면 전 세탁물 않돌려받겟다고 지금 뭐하는거냐고 관계자중 누가직접와서 진심으로 사과정도는해야하는거아니냐고 하면서 직접가져오라고햇습니다. 그랫더니 밤이되서야 세탁도하지않은 걸 그냥 그대로 가지고왓더라구여 그리구선 세탁물맏길당시 지불햇던 금액만 계좌처리해주고선 그냥 말더라구여 나참 진심어린사과는커녕 2틀동안 헛걸음하게만들고선 세탁도않된옷을 다시돌려받은기분은 정말 너무하더라구여 크린토피아가 동네 세탁소도아니구 이런고객관리시스템가지고 어떻게 체인사업을 이어가는지 다들서로 책임못질 고객과의약속은 하질말앗으면좋겟네여.크린토피아 진정으로 민원접수하오니 좀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세탁의뢰를 하시고 부실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020 기타 개인 jinyoueng 2013-04-17
122011 digital 오케이cctv 김동숙 2013-04-17
122008 digital 오케이cctv창고형

처리중

cctv 반품
김동숙 2013-04-17
122007 통신 KT 김봉선 2013-04-17
122006 서비스 홈플러스 신창균 2013-04-17
122005 생활용품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7
122004 휴대전화 kt 김정옥 2013-04-17
1220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정진 2013-04-17
122002 식음료 티켓몬스터 최슬기 2013-04-17
122001 식음료 풀무원녹즙

처리중

풀무원
김현미 2013-04-17
121999 생활가전 이베이프라자 유익재 2013-04-17
121998 기타 기사패스 닷컴 이아연 2013-04-17
121996 생활용품 지마켓/유아짱 정명옥 2013-04-17
121994 생활가전 지마켓 이종옥 2013-04-17
121990 생활용품 GAL 라윤진 2013-04-17
121983 생활가전 제일아쿠아정수기 지연 2013-04-17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