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소고기 ] 칭찬일색의 상품평에 속아서 고기를 구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정
  • 조회수 : 1,647회
  • 작성일 : 13-02-27 12:20:22

본문

http://www.woorisogogi.com/
이 사이트에는 칭찬의 상품평만 즐비하더라구요.
그 상품평 믿고 샀습니다.
명절용으로 갈비찜 세트를 샀는데
여태 본 갈비찜용중에 고기가 그렇게 모두 갈기갈기 분해되는건 처음봤습니다.
핏물을 빼려 물에 담궈뒀을뿐인데 다 분리되어 볼품없어지더라구요.
그 부분을 상품평에 작성했는데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니 관리자가 확인 후 올린다는 팝업창이 뜨고는 글이 바로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다음날 관리자가 전화해서 갈비의 특성상 조금 그럴수 있다고 하더군요,
갈비의 특성상 어느정도야 이해해도 이건 정도가 너무 심했어요. 갈비찜에 갈비를 뜯을게 하나 없더라구요.

관리자는 변명같은 얘기만 반복하고 내 상품평을 상품평란에 노출시킬수없다더라구요.
내 상품평은 왜 노출시키지 않냐고 하니 다른 소비자가 오해할 수 있어서 안올린다네요.
그리고 그 칭찬의 글들도 이제는 관리자들이 다 쓴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듭니다.

전 칭찬 일색의 상품평글들을 보고 저야말로 좋은 고기를 살수 있겠다는 오해를 하고 구매를 한 소비자입니다. 제 생각에는 그럴거면 상품평이라는 공간이 왜 있는지 의문이 들어요.


이런식으로 고객의 상품평 공간을 관리자가 알아서 올리고 싶은거만 올리는게 괜찮은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갈비세트 구입후 후기와는 갈비살이 거의없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자신이 운영ㆍ관리하는 정보통신망에 유통되는 정보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인정되면 임의로 임시조치를 할 수 있다(제44조의3)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854 생활용품 개인 김명실 2013-04-05
119853 생활용품 아우라 송민섭 2013-04-05
119852 휴대전화 JM 통신 (부평) 김효정 2013-04-05
119851 통신 LG유플러스 송정희 2013-04-05
119850 생활용품 첼로걸 조혜진 2013-04-05
119849 통신 SK네트워크 노명현 2013-04-05
119848 기타 목포 대흥발전기 박상선 2013-04-05
119847 식음료 티켓몬스터 박민주 2013-04-05
119846 기타 CJ오쇼핑 현리베 2013-04-05
11984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가나 2013-04-05
119844 서비스 김병만 파란이사청소 조장은 2013-04-05
119843 기타 멀티마트 김주연 2013-04-05
119842 서비스 헬로티비 문민수 2013-04-05
119841 기타 아고다 강미화 2013-04-05
119840 digital 폰트리 김승연 2013-04-05
119839 생활가전 피시포올 김수한 2013-04-05
119838 식음료 오뚜기 조경애 2013-04-05
119837 기타 소호리빙텔 이유리 2013-04-04
119834 기타 유선방송 주성호 2013-04-04
119818 기타 앤드스타일 전명숙 2013-04-04
119817 식음료 동원 이성수 2013-04-04
119811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서정환 2013-04-04
119807 기타 11번가 김연화 2013-04-04
119806 기타 가방가게

처리중

환불거절
방은하 2013-04-04
119805 생활가전 개인 최순애 2013-04-04
119804 서비스 파랑풍선 황혜경 2013-04-04
119803 통신 카카오 김재헌 2013-04-04
119802 유통 대한통운 이도훈 2013-04-04
1198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찬식 2013-04-04
119800 유통 창일 손현진 2013-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