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3-08 20:22:38

본문

현영토드백 2월달 카달로그를 보고제품을 구입.. 재질에 소가죽이라고 적혀있는부분 믿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막상제품을 받아보니 가죽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고 벗겨지기까지하고 여기저기 불량 부분이보여  홈쇼핑쪽에 다시 연락 부분적으로 소가죽인지 전체소가죽인지 문의했더니 전체소가죽이라는 답변이었음 
그래도 롯데홈쇼핑인데..믿었음 ..
그런데 현대홈쇼핑 카달로그를 보니 똑 같은 제품이 합성피혁으로 기재되어 판매되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롯데에 전화를 걸어 이 부분 내용 말하고 왜 같은 제품인데 제질이 틀리게 기재되어있냐고 문의후 반품신청하고 재질 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몇일뒤 롯데에서 연락와서 제조 업체측에 문의했더니 전체 소가죽이라고했다고  답변을 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다면 그 부분 관련 한번은 직접 물건을 조사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반품신청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물건 회수관련 다시 홈쇼핑에 연락했더니 반품관련 누락이 되었다고함 정말 속이 상함
롯데에 직접 상품관련 확인후 연락요청했던 부분 관련 재질 재 확인요청했더니 헐~ 이제서야 합성피혁이라고함 그 부분관련 롯데에서 해명을 원했으나 여사원 이미 확인후 연락해던부분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함
롯데에서 연락받은부분은 소가죽으로 연락왔는데.. 이거 사기아닌지? 이미 확인해서 연락줬다고 나몰라라 하다니 ..
소비자가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구입한는건데.. 이렇게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은 아니다라고 봄
카달로그관련 그 제품을 믿고 구입했던 소비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원함 그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452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1 기타 스타일산다 조유정 2013-04-19
122450 서비스 시사일본어학원_대구 이상만 2013-04-19
122449 통신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448 자동차 현더자동차 손민성 2013-04-19
12244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순희 2013-04-19
122446 기타 엘리샹뜨 김성은 2013-04-19
122445 기타 공주옷장 김선희 2013-04-19
122444 휴대전화 대리점 신은영 2013-04-19
122438 자동차 지엠코리아 박재우 2013-04-18
122437 통신 효성E텔레콤 문은수 2013-04-18
122436 기타 하우스닥터 구본숙 2013-04-18
12243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윤현태 2013-04-18
122427 서비스 1382콜택시 전연탁 2013-04-18
122426 서비스 나무생각 임상덕 2013-04-18
122423 생활용품 난닝구(쇼핑몰) 이주향 2013-04-18
122418 통신 부경텔레콤 이상우 2013-04-18
122415 기타 토니모리 장은식 2013-04-18
122403 기타 러브하니 이유미 2013-04-18
122398 기타 파일펫 양원석 2013-04-18
122397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122396 생활용품 HK테일러 이정연 2013-04-18
122395 기타 다비딘 박영현 2013-04-18
122394 기타 홍대게스트하우스 임연주 2013-04-18
122393 생활가전 에이스침대 최윤정 2013-04-18
122392 기타 럭스신디 이혜진 2013-04-18
122391 기타 개인 이수철 2013-04-18
122390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9 휴대전화 c&k 비즈니스 이장미 2013-04-18
122388 서비스 LG 인터넷 임철순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