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프라이스 ] 왕복 택배비를 누가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복자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2-22 11:55:17

본문

소셜커머스에서 와이어 조명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전구가 들어오다가 갑자기 가버려서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제품을 구해한지는 20일 정도 되었고  교환절차를 문의하니 답변이 제품을 검수하여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는  그 담당회사에서 택배비를 물고 하자가 없는 경우에는 저희가 무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고 교환을 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담당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교환환불은 7일이 지나면 안되고 물건의 교환일 경우 제품의하자 유무와 상관없이 무조건 택배비를 제가 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렸을때는 제품 검수후 택배비 여부를 처리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7일이 지나면 무조건 제가 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통신법상의 규정을 정확히 할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품에 하자에 대한 검수는 하지 않은채 무조건 전구가 불량이라고 말하고 위메프 측에서도 택배비를 제가 무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375 통신 LG 유플러스 김영란 2013-03-18
116374 생활용품 명품하우스 신고 2013-03-18
116373 서비스 5락실(부천점) 김동한 2013-03-18
116370 생활용품 플러스백 구본희 2013-03-18
116369 생활용품 나인걸쇼핑몰 윤여태 2013-03-18
116368 생활가전 엘지 전자 장상진 2013-03-18
116367 휴대전화 LGU+ 문병용 2013-03-18
116366 금융 신한카드 노부현 2013-03-18
116365 휴대전화 폰지아 김민동 2013-03-18
116364 기타 부림 문혜준 2013-03-18
11636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주형 2013-03-18
116362 통신 파워콤 한동훈 2013-03-18
116361 기타 해피엠포인트 최선미 2013-03-18
116360 유통 위니스타일 김주엽 2013-03-18
116359 자동차 개인 원동필 2013-03-18
116358 기타 해커스공무원학원 조유란 2013-03-18
11635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주형 2013-03-18
116356 서비스 네오위즈인터넷 이동익 2013-03-18
116355 생활용품 쿠폰타운

처리중

물품배송
정다운 2013-03-18
116354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3-18
116353 기타 sdp77.com

처리중

질문점여
김정헌 2013-03-18
116352 휴대전화 singkapol. 강성진 2013-03-18
116351 기타 11번가 어정옥 2013-03-18
116350 통신 로또킹

처리중

로또킹!
최귀녀 2013-03-18
116349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3-18
116348 휴대전화 KT 권서현 2013-03-18
116347 기타 설악포유리조트 이창열 2013-03-18
116346 서비스 cj택배 김운옥 2013-03-18
116345 digital 24시보조키 위소영 2013-03-18
116344 digital LGU+ 유빛나 2013-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