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일방적인 가격인상 및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덕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25-01-17 15:56:04

본문

네이버몰 파이브파이프라는 업체를 통해
가죽가방을 구매하고 233천원 결제완료했는데 갑자기 가격인상이 되었다며 추가금을 더
입금하라며 해당업체에서 문자가 왔는데 이거는 명백한 사기이고 최저가를 미끼로 고객을 유인후 추가결제를 유도하는 건입니다.
관련해서 조사요청드립니다

업체명 : 파이브파이프
담당자 연락처 010  8109  388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168 기타 공작소 박서현 2025-01-24
1365167 기타 알에프세미 김용호 2025-01-24
1365166 금융 KB손해보험

처리중

보험사기
최지현 2025-01-24
1365165 유통 (주)다비치안경체인 정혜리 2025-01-24
1365160 기타 스윙 형성렬 2025-01-24
1365158 기타 (주)달다달다 박유미 2025-01-24
1365153 기타 광동제약(주) 유병석 2025-01-24
1365151 생활가전 유프로 upro 프리미어 액션캠 이윤희 2025-01-24
1365149 생활용품 (주)대륙공업 박지주 2025-01-24
1365144 생활용품 삼익가구 박유화 2025-01-24
13651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민 2025-01-24
1365137 생활용품 공스킨 한슬기 2025-01-24
136513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우영 2025-01-24
1365134 기타 용이네과수원 김현분 2025-01-24
1365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민 2025-01-24
1365126 유통 모던백화점 이소윤 2025-01-24
1365123 식음료 쿠팡이츠 임한재 2025-01-24
1365119 유통 펀앤 이원일 2025-01-24
1365117 항공·여행 창원 그린고속관광 최현경 2025-01-24
1365115 항공·여행 투어비스 주원석 2025-01-24
1365114 기타 파일보고 이상조 2025-01-24
1365112 생활용품 (주)광진산업 최문영 2025-01-24
1365093 식음료 연세우유 이정선 2025-01-24
1365089 기타 블리독건대점 김명주 2025-01-24
1365062 기타 이마트 심선미 2025-01-24
1365058 유통 쿠팡 김경숙 2025-01-24
13650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명희 2025-01-24
1365043 금융 프리드라이프 임지영 2025-01-24
1365039 금융 토스 윤준철 2025-01-24
1365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