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경세탁소 ] 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미
  • 조회수 : 290회
  • 작성일 : 13-04-01 20:48:38

본문

제가 한 달 전에 외투 하나를 세탁을 맡겼습니다. 세탁 후, 제가 학교에 입고갔는데 외투를 닫아주는 클립형 단추가 끈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이 옷이 버러진 채 닫지도 못하고 다녔습니다. 알고보니 한번 떨어져서 누군가 접착제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가서 해결해달라고 하니 수선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 찾으러 갔을땐 그런 종류는 없다며 일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또 못찾아서 수선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류심의기관에 알아봤는데 옷 손상도와 상관없이 수선을 못할 시에는 옷구매일을 감안하여 보상을 받을 수가 있다고하여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세탁소에서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며 아직까지 일을 미루고 있습니다. 저는 제옷을 제때 입지도 못하였을 뿐더러 이 일을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긴 외투의 단추훼손으로 보상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77 서비스 청해해운항공 홍춘금 2013-04-17
121971 휴대전화 cj모바일 정소연 2013-04-17
121970 기타 인포허브 임진리 2013-04-17
121968 휴대전화 와우페이 김면배 2013-04-17
121966 유통 miz 여정용 2013-04-17
121963 유통 대한통운 김종우 2013-04-17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