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무성의한 대고객 서비스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GM ] 한국GM의 무성의한 대고객 서비스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정열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3-03-18 11:04:21

본문

2013년 2월 8일 쉐보레 캡티바 차량을 구매하여 인도받아서 9일 저녁에 밧데리 완전방전되어 서비스 신청하여 시동을 걸었고 10일 오후에 다시 방전되어 서비스 신청을 받았고 명절이라 시동만 걸어서 운행을 했고 다시 12일 아침 출근하려고 했으나 다시 방전되어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신청하여 견인 청주 쉐보레서비스센타로 입고 하였으나 원인을 찾지못하고 밧데리및 BCM을 교체한다고 하였으나 밧데리만 교체하고 14일 출고  우리한테는 BCM까지 교체하였다고 거짓말을 함. 다시 16일 방전하여 재입고하였고 이번에는네비게이션을 매립장착하면서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이번에는 네이게이션을 전원아웃시키고 BCM. 밧데리를  교체하여 다시 출고 하였고 며칠 뒤 다시 방전 되었고 한국GM소비가고객센타에서 하는말..차량은 기계적인 결함이 전혀 없다고 함..그럼 왜 자꾸 방전이 되느냐고 하니 운전자 미숙으로 돌려버림..차량교체를 이야기 하니 기계적인 결함이 없기 때문에 그럴수 없고 법으로 하지고 오히려 큰소리 침..이후 차량운전및 기계적인 결함을 찾는 블랙박스가 있으니 그것을 설치해서 본인들이 4-5일 정도 운행해보구 나한테 4-5일 정도 운행해서 결함을 찾자고 해서 오케이 해ㅆ는데 정작 본인들은 5일 동안 50km도 운행하지 않고 테스트 했으니 이젠 나한테 운행을 하라고 해서 당신들이 최소 150KM 이상 운행하고 나한테 넘기라고 해서 5일후(3월8일) 넘겨 받고 운행함..그리고 1주일후 15일 네비게이션을 재 설치하러 갔는데 뒷문 리모컨이 안돼 확인해 보니(영업소 서비스이사님이 직접 확인) 10A-3개 , 15A-1개, 30A-1개 ,스페어 휴즈 2개가 업음을 확인..기가차서 말이 안나옴..순간만 모면하려는 개같은 수작을 부려놓고 어떻게 된거냐고 쉐보레서비스로 물어보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있고 다시 휴즈를 끼우고 나서 17일 오전 재방전..그러고 보니 한10일 동안 방전이 한번도 없었던 이유는 휴즈를 빼나서 그런거라 판단하고 오늘 재 수리 입고시켰는데 이제는 차량을 교체해줘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무성의한 한국GM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를 고발합니다. 차량만 팔면 장땡이라 생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나약한 서민들의 법에대한 약점을 무시하고 법만 내세우고 있는 한국GM 정말 진저리가 쳐집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025 통신 LGU+ 이재봉 2013-04-11
121024 기타 cj대한통운 김희연 2013-04-11
121021 기타 (주)티렌

처리중

제가
김정은 2013-04-11
121020 기타 벅스 김애경 2013-04-11
121019 digital KT통신사 정현주 2013-04-11
12101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11
121017 기타 LEMORN 황승국 2013-04-11
121013 기타 신세계몰 이연웅 2013-04-11
121010 통신 LG U+ 양구진 2013-04-11
121003 금융 nh농협 전소영 2013-04-11
120999 금융 동부화재보험 박소영 2013-04-11
120997 기타 엔터시티 이정만 2013-04-11
120992 식음료 연세블루베리 하경희 2013-04-11
120989 서비스 정앤미의원 김은영 2013-04-11
120977 기타 김성훈 2013-04-11
120975 서비스 로또리치 고현정 2013-04-11
120973 식음료 티프레쉬 임명호 2013-04-11
120968 생활용품 슈즈메니아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4-11
120967 휴대전화 코코진 진현영 2013-04-11
120966 기타 투어2000

처리중

여행상품
김연수 2013-04-11
12096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아름 2013-04-11
120964 기타 런던베이직교복 강민선 2013-04-11
120963 기타 하프클럽 홍은숙 2013-04-11
120962 유통 편의점택배 이난숙 2013-04-11
120961 기타 이선국치과 김보미 2013-04-11
120960 digital 씨게이트 전병화 2013-04-11
120959 통신 다날 김경훈 2013-04-11
120958 통신 인포허브 한범준 2013-04-11
120957 서비스 미샤미 구미경 2013-04-11
120956 서비스 중앙sm 신현주 2013-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