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집단 미래상조119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래상조119 ] 사기꾼집단 미래상조119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숙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4-04 13:23:11

본문

2005.06.20  월  3만원씩  5년 불입하여  완납  1,950,000을(만기일  2010.10.20)
상조회비를  전 회사에서 해지되어 넘어 왔다고
미래상조 119는  165만원을 더 넣어  360만원을 만들든지
지금은 행사진행도 안되고 해지도 안되고
상담원 여러명과 통화해도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사기꾼집단도 아니고  이럴수가 있나요
해지 했다면 누가 언제  어디서 했냐고 물어도  무조건 전 상조사(에이스상조)에서
해지되어 넘어왔다고만 우깁니다
소비자고발원에서 해결이 되는지요
정말 어이없고  괘심하고 짝이 없습니다
처음 가입할때 전화번호는 그래도 살려두고 전화도 받으면서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으며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823 기타 구굴Play 김소영 2013-04-22
122822 휴대전화 플렌토닉스 김민규 2013-04-22
122820 식음료 서울우유 김동욱 2013-04-22
122818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2
122805 통신 internett 윤지영 2013-04-22
122804 서비스 동대문이불상가 김성민 2013-04-22
122803 서비스 동대문 이불상가 김성민 2013-04-22
122802 식음료 동양매직 가명 2013-04-22
122799 기타 병원 이상희 2013-04-22
122798 자동차 조은세상 두광수 2013-04-22
122797 기타 6월1일 양헤리 2013-04-22
122794 기타 핫요가st 최하늘 2013-04-22
12279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22
122792 기타 제이스타일 박선영 2013-04-22
122790 생활용품 구찌 이현화 2013-04-22
122789 기타 노스페이스 김용우 2013-04-22
122788 휴대전화 KT 올레 보상센터 이동희 2013-04-22
122787 생활가전 마켓비 권준덕 2013-04-22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