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엔엔상조 ] 상조회사의 불합리한 계약조건 (중도해지시 과도한 위약금)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상윤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3-03-18 12:37:35

본문

2010년 5월 게이엔엔 상조 라는 곳에 상조가입 2구좌를 했는데 (구좌당 월 3만원), 상조 가입 당시 지인을 통해서 가입을 했으나 가입자인 본인도 없는 상태에서 상세한 약관도 듣지 못하였고, 아직까지도 상조 회사로 부터 상세한 약관을 받지 못 했습니다.
상조라는 것이 월정액을 내고, 기간중 결혼이나 상을 치루게 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정도 밖에 아는 정보가 없음.
어쨌든 현재 약 3년을 월정액을 지불하여 구좌당 102만원 (총 2개구좌 204만원) 적치된 상태인데 해약을 하려 하니 위약금 30%를 제외하고 70% (약70만원) 밖에 못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중도 해지이니까 그렇다 쳐도 2년후 (5년 계약, 솔직이 3년 계약인줄 알았는데 전화로 알아보니 5년 계약이라고 함)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정상적으로 불입하고 해지를 해도 상조의 목적이 초상, 결혼 등이니까 이렇게 찾아먹지 못하면 만기해지 금액도 80% 밖에 못 찾는다고 합니다.

세상에 약관도 안 보여주고 이런 경우가 있나요?  억울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상조회사의 부당한 계약조건 관련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귀책사유로 의한 계약해지시 월단위로 납입한경우에는 상조상품 해약환급금 계산식은 환급액= (상조적립금 - × 모집수당)×0.9입니다. 또한 해당업체의 약관내용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93 식음료 티켓몬스터 김민상 2013-04-22
122792 기타 제이스타일 박선영 2013-04-22
122790 생활용품 구찌 이현화 2013-04-22
122789 기타 노스페이스 김용우 2013-04-22
122788 휴대전화 KT 올레 보상센터 이동희 2013-04-22
122787 생활가전 마켓비 권준덕 2013-04-22
122786 기타 (주)리드에프에스 김유진 2013-04-22
122785 휴대전화 퍼니박스 박성진 2013-04-22
122784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박범석 2013-04-22
122783 서비스 패션플러스 김진영 2013-04-22
122781 생활가전 브라운서비스센터 조윤주 2013-04-22
122772 기타 브랜드박스 김진영 2013-04-22
122768 통신 신일텔레콤 박태원 2013-04-22
122766 기타 (주)대명레저산업 정명숙 2013-04-22
122763 생활용품 키친아트 주유미 2013-04-22
122761 서비스 노벨상아이 김영순 2013-04-22
122754 서비스 황소익스프레스스 최혜숙 2013-04-22
122753 기타 강남터미널지하상가 이안나 2013-04-22
122752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배민경 2013-04-22
122751 기타 KCC 장성운 2013-04-22
122750 서비스 밸리걸 소비자 2013-04-22
122749 기타 대한통운 송인선 2013-04-22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