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무이자할부 수수료발생에 따른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무이자할부 수수료발생에 따른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정옥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3-18 14:01:06

본문

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황당한 일을 겪고도 일을 제대로 처리해주지 않아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2월경에 아버지 생신선물로 11번가에서 400만원에 가까운 사륜 오토바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꽤 비싸고, 요즘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서비스가 많이 없어진지라 재차 확인하고 결제하기 위해 상담원과 통화도 했었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후 연락을 준다며 잠시후에 다시 전화를 주었고, 결제창 할부개월을 3월로 맞추고 옆에 파란글씨로 '무이자할부'라고 뜨면 확실하다고 답변해주었습니다. 그대로 믿고 결제를 진행했고, 제 결제결과 화면 또한 '3개월무이자할부'라는 글이 또렷하게 찍혔습니다. 근데 한달후 카드명세서를 메일로 받아본 순간 꽤 큰 금액의 이자가 떡하니 징수된겁니다!
황당해서 11번가로 전화를 걸었더니 상담원이 자초지종을 듣고 알아보고 전화주겠다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연락을 주더니 이자가 나왔는지 또 재차 확인하고 다시 연락주겠다며 끊고, 또 잠시후 전화주더니 카드번호를 묻고는 끊고, 또 전화주고는 구입당시 상담원과 통화한게 녹취되있다며 그당시 상담원과 녹취된걸 듣고 연락준다며 끊고.... 잠시후 예전에 저와 통화한 상담원이라며 전화해서 또 자초지종을 묻고는 확인하고 연락준다 끊고, 다시 전화해선 이자가 나올리 없다며 계속 제 상황을 부정하고...점점 저도 참는데 한계에 다달아 언성이 높아지자 그때서야 또 뭘 확인한다며 카드번호를 다시 알아가더니만 잠시후에 전화해서는 11번가도 은행도 마감이라 해결이 안된다며 답변이 왔습니다.
그렇게 그 사람들이 확인하고 연락준다면서(대체 뭘 확인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뭐하나 해결없이 20~30분 간격으로 번갈아가며 전화해가지고 사람 피곤하게 만들고, 반나절이란 시간을 다 허비한채 결국 하는말이 업무마감이라 해결못한다.. 기다려라... 어이가 없더군요...
주말이 지나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상담원 바꿔가며 전화해서는 본인은 상황을 전해듣지 못했다며 확인하고 연락준다면서 계속 전화했다 끊었다 반복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답답한 마음에 대체 언제 처리되냐 물으면 자기들은 이제 전달받은거라 확답 못드린다며 기계적인 말만 내뱉고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기업체들의 이런 무책임하고 사람 지치게 하면서 책임회피하는 만행, 이제는 좀 막아주십시오... 가끔은 이런 시간끌기 작전이 푼돈인 경우는 소비자가 지쳐서 포기한다 하더군요...그걸 노리는겁니까? 힘없는 소비자는 스트레스와 억울함에 피말라 죽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637 서비스 체인지짐 강민수 2013-04-19
122636 서비스 남인천 로젠택배 김경희 2013-04-19
122635 휴대전화 에스케이 임승범 2013-04-19
122634 통신 frenze.co. 임은아 2013-04-19
122633 생활용품 리바트 가구 전하영 2013-04-19
122632 기타 블리자드 코리아 박동규 2013-04-19
122631 자동차 현대자동차 dae il 2013-04-19
122630 서비스 세탁전문점 정지환 2013-04-19
122629 통신 sk통신사 김경태 2013-04-19
122628 기타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김소미 2013-04-19
122625 기타 무크 진선명 2013-04-19
12262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성만 2013-04-19
122623 서비스 로또쿨과그린로또 김태수 2013-04-19
122618 서비스 크린토피아 석촌동 정태진 2013-04-19
122617 기타 cj오쇼핑 김민선 2013-04-19
122616 기타 cj오쇼핑 김민선 2013-04-19
122611 기타 리치마미 김미정 2013-04-19
122610 기타 수원체대킥복싱 임헌재 2013-04-19
122609 기타 엔나비,쓰리에스테크 황재일 2013-04-19
1226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경원점 송은정 2013-04-19
122602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명자 2013-04-19
122598 휴대전화 YJ통신 전정희 2013-04-19
122593 식음료 푸드샵 jangjjee 2013-04-19
122584 생활용품 피치몰

처리중

가품 판매
장기석 2013-04-19
122582 생활용품 cj홈쇼핑

처리

유선혜 2013-04-19
122580 생활용품 실드몰 강윤주 2013-04-19
122579 해결&감사글 cj헬로모바일 박광순 2013-04-19
122568 통신 (주)케이티 박성호 2013-04-19
122565 기타 빅토리아홀릭

처리중

환불 불응
김선영 2013-04-19
122564 서비스 오니야오니기리 이선애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