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스미스싱사기에 관한건과 kt의 안일한 대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휴대폰 스미스싱사기에 관한건과 kt의 안일한 대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주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3-03-12 11:15:5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를 키우는 30대후반의 주부입니다.
저번달부터 피자헛 무료시식권이라는 문자를  여러차례받아 몇차례 무시를 하던중 계속되는 문자에
아무런 의심없이 누른것이 결제가 되기 시작했나봅니다.
그걸 안지는 3월 9일 자정늦게  알게되어  업무가 시작되는 월요일에  사건을 접수하기 시작했는데요.

먼저 경찰서에가서 사건을 접수하고  KT와 결제대행업체(인포허브), 그리고 게임업체 넥슨
여러곳을 문의 드린결과 서로 책임전가 하기만 바쁜것에 당황스럽고 어이이가 없어 이렇게
고발을합니다

최초 2월부터 3월까지 피해 금액은 255,500원으로 카드로 결제가 이루어져서 오늘 20일경에는
결제가 되는데 kt측에서 결제대행업체에서 취소를 하면된다고 하고
결제대행업체 인포허브는 kt측에서 어떤 반응이 없다고 하며...
게임업체 넥슨에서는 게임머니로 소진해서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되니.....
눈뜨고 코를 베이는 격이라 분통만 터지네요

카드사에 전화하니 매입이 안잡혀 kt측에서 구매취소를 하면된다는데 전화하면 이곳저곳 책임전가만하니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할지...
소액결제를 하면 문자가 와야는데 문자도 안받았다니 kt에서 문자 안받은건 확실하다면서 결제를 해주는건 무슨경우인가요?
자기들 돈이 아니라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알고도 묵인하는 기업이라니 어떻게 믿고 제가 통신사를 사용할수있겠습니까?

케이티 상담원도 말도 하지않더군요
상담이 본연의 태도가 듣고 상담인데 하기싫은건지 아니면 듣는것조차 분성실하게 듣는둥마는둥하고
상담원 유지원씨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막을수있는것을 죄송하다고 하면 모두 해결이 되는것도 아니고  입증이 되면 된다는데
알면서 안막아주면서 제가 어떻게 믿을수있는지...
답답한건 제가신뿐 이더군요. 
부탁드립니다.
옷하나도 못구입하고 늘 아둥바둥살아가는 주부의 심정을 헤아려주시고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561 기타 고시고시 서혜정 2013-04-15
121560 기타 동물병원 예진 2013-04-15
121559 생활용품 대한통운,핑크바나나 강소은 2013-04-15
121558 기타 주주몰 이준덕 2013-04-15
121557 digital 삼성전자서비스 성북 우태권 2013-04-15
121556 자동차 교육사령부 신대식 2013-04-15
121555 생활용품 김현옥 gkxmk222 2013-04-15
12155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봉룡 2013-04-15
121553 휴대전화 삼성 정소연 2013-04-15
121552 digital 삼성전자 나정헌 2013-04-15
121551 식음료 11번가 염원 2013-04-15
12154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정소연 2013-04-15
121541 digital 브리츠 전자 박소현 2013-04-15
121539 digital 브리츠전자 박소현 2013-04-15
12153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정소연 2013-04-15
121535 유통 ZARA 김창덕 2013-04-15
121531 생활가전 롯데 홈쇼핑 송석경 2013-04-15
121527 기타 로크쇼핑몰 박민정 2013-04-15
121523 기타 프라임에이엠(주) 신정훈 2013-04-15
121522 기타 시대고시기획 이윤채 2013-04-15
121521 생활가전 LG전자 이정화 2013-04-15
121520 유통 드마리스 황수남 2013-04-15
121519 서비스 큐티플 안가영 2013-04-15
121518 기타 다날.인포허브

처리중

소액결제
김교순 2013-04-15
121517 휴대전화 꾸러기모바일 이희천 2013-04-15
121516 서비스 헤에벨 박유미 2013-04-15
121515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사업부 견유미 2013-04-15
121514 자동차 기아차 이상엽 2013-04-15
121513 서비스 CVSNET(주) 민병창 2013-04-15
12151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상오 2013-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