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3-09 13:49:37

본문

작 봄에 지난 겨울 입은 코트를 맞겼습니다. 1~2개월 후 물건을 찾았죠.
계절옷이기에 비닐도 떼지 않고, 옷장에 잘 보관했고, 다시 겨울이되서 옷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직경 10~15센티의 누런 반점이 두개나 있더군요. 옷도 전체적으로 생삭이 탁하고...
그래서 세탁소에 찾아갔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번 찾아갔는데 물건이 어디있는지 몰라요...
나중에 찾았는데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하더군요. 아마도 문의한 날이 6개월하고 3일지나서 법적책임이 없다고 여겨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지역 세탁 담당자분에게 여쭤봐라 했더니 소비자소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대뜸그러다군요. 그래서 아니..회사가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화할 생각을 안갔냐고, 세탁 담당자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1주일 후 연락화서는 대뜸 6개월이 조금 지나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부터 하더군요. 정중하게 10번정도 요청했더니... 결국은... 그 때 당황해서 일단 물건부터 보시고 양심적으로 살펴달라했더니 물건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2개월 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찾아갔더니 또 물건이 어디있느지도 모르더군요.
그리고 본사 홈피를 통해 소비자센터에 연락했더니 연락이 왔는데 대뜸 4~5만원권 무료세탁권을 줄테니 그냥 덥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풀문제는 아닌듯싶다고했더니 대뜸 소발센터에 고발하라하더군요. 물건을 찾아보니 누런 반점을 약화시켰더군요. ㅎㅎ 그 사이 찍힌 날짜 확보했고, 증거물 약화시켜놓고... 책임 지기 어려우니 그리나오는 듯합니다. 지금 사진은 오늘 찾은 상태이고, 매우 많이 약화시켜놓은 상태입니다.
이전 상태 사진도 없고 증명할 자료가 없는 걸알고 그리러는 것 같은데 이건 아니지 싶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19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12
115218 휴대전화 skt,넥슨 김용호 2013-03-12
115217 휴대전화 넷마블 조연철 2013-03-12
115216 서비스 영구이사 정수경 2013-03-12
115211 통신 (주)GNS기술 김종균 2013-03-12
115209 식음료 동원 최소현 2013-03-12
115207 휴대전화 kt 강은주 2013-03-12
115203 금융 우리BC카드 오경희 2013-03-12
115200 휴대전화 LG U+ 황성연 2013-03-12
115198 휴대전화 lg전자 김수동 2013-03-12
115193 자동차 현대부품 정종천 2013-03-12
115191 통신 LG Uplus 김봉회 2013-03-12
11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의수 2013-03-12
115178 통신 kt 이진영 2013-03-12
115170 기타 피그마마 한청민 2013-03-12
115164 통신 유플러스 이윤주 2013-03-12
115163 기타 은행 김웅기 2013-03-12
115155 기타 택배대한통운 임선아 2013-03-12
115153 서비스 요가원 박시연 2013-03-12
115152 기타 에듀윌

처리중

문의
한수진 2013-03-12
115149 휴대전화 부안스카이통신 황주연 2013-03-12
115142 휴대전화 넥슨,인포허브,sk 박영남 2013-03-12
115140 기타 탱크디스크 이헌준 2013-03-12
115139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8 서비스 파워크리닝 이소영 2013-03-12
115137 생활가전 LG전자(에어컨) 박진수 2013-03-12
115136 기타 tankdisk 강승우 2013-03-12
115135 기타 강남성모병원 김미주 2013-03-11
115134 서비스 중국남방항공사 조원준 2013-03-11
1151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혁 2013-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