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154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48 기타 코코스타일 이재희 2013-04-21
122747 통신 필름팜 최환석 2013-04-21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122734 기타 나이키 신종현 2013-04-21
122733 생활용품 슈즈빨 허동희 2013-04-21
122732 식음료 11번가 권영우 2013-04-21
122731 서비스 행복을 나르는 사람

처리중

분실
유정현 2013-04-21
12273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1
122729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4-21
122728 서비스 sm엔터테이먼트

처리중

표 환불
강하나 2013-04-21
122727 생활가전 LG가전 고광민 2013-04-21
122726 서비스 모름 조혜연 2013-04-21
122725 생활용품 주)엘샴마 세프쿡 하경희 2013-04-21
122724 기타 가비 송옥주 2013-04-20
1227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승애 2013-04-20
12272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지영 2013-04-20
122721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민재 2013-04-20
122720 생활가전 LG전자 신광철 2013-04-20
122719 서비스 노란 풍선여행사 은유진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