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세탁기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우일렉 ] 대우일렉세탁기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인수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3-25 20:40:29

본문

2013년3월9일 새벽2시경 차단기가 내려가고 곧 다용도실에있던 대우드럼세탁기(2007년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순식간에 세탁실을태우고 집내부로 불이 번지는순간에 저를비롯한가족 그리고 이웃들이 힘을합쳐서 겨우 화재진압을 하여 이때 저는 오른쪽 팔에2도화상을입었습니다.
세탁기에서 불길이 솟구치는것을 저와 이웃들이함께 목격을 했습니다.
또한 출동한 소방관도 여기(세탁기를 가리키며)에서 시작됐네 라고 하였습니다.
대우일렉서비스기사가 와서 현장 조사후에 세탁기를 수거하였습니다. 이때 대우측 기사는 보상이  가능하지 않겠냐?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가족들은 며칠동안 불편하게 생활하여 대우측의 소식을 기다렸습니다.
일주일 후 대우일렉쪽의 담당자는 세탁기에서는 세탁기가 전소하는 화재가 날수없다면서 억울하면 국과수에 의뢰를해보시라는데 말문이 막힐뿐입니다.
재산상의 피해도 크지만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는 분통을 터트리게 하는군요.
세탁기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본 사람이 많습니다. 어떤 근거로 세탁게에서 불이 날 수 없다고 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억울한 사연을 고발하니 조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벽에 갑자기 세탁기에서 불이 발생하여 집안으로 번져 큰 화재가 발생하였다니 무척 당황스럽고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피해배상과 관려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275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4 서비스 월드크리닝 전연숙 2013-04-24
123273 기타 머스트잇 유제은 2013-04-24
123272 서비스 핫요가쿨라성신점 박준선 2013-04-24
123271 서비스 그린나래네일샵 최정임 2013-04-24
123270 생활용품 위핑 박소연 2013-04-24
123269 식음료 이마트 영등포점 성유정 2013-04-24
123268 기타 천하통상 서건 2013-04-24
123267 기타 무비프라가 서건 2013-04-24
123266 기타 무비프라자 서건 2013-04-24
123265 서비스 쿠팡 김진주 2013-04-24
123264 기타 제이핏스튜디오 이서현 2013-04-24
123263 서비스 넷마블 한원준 2013-04-23
123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성원 2013-04-23
123261 기타 라벨르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3
123260 유통 P마켓 백희정 2013-04-23
123259 자동차 유성 홈플러스 진현정 2013-04-23
123254 생활용품 소고백 김경미 2013-04-23
123253 기타 gnc코리아 김정수 2013-04-23
123251 휴대전화 movieplaza 유미라 2013-04-23
12324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송지영 2013-04-23
123246 기타 모빌리언스 김기환 2013-04-23
123245 통신 에이힐 박기영 2013-04-23
123236 기타 삼성생명 오현숙 2013-04-23
123227 기타 CJ E&M 넷마블 조성호 2013-04-23
123225 통신 SK인터넷 이미옥 2013-04-23
123224 digital LG U+ 김영대 2013-04-23
123223 기타 비앤미 의원 오진선 2013-04-23
123222 통신 SKT 길경배 2013-04-23
123221 생활용품 블루밍 이미연 2013-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