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택배원에 직무유기 고객 기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환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1-18 14:59: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한달에 식품들을 쿠팡에서 구매하기에 택배를 많이 받는편입니다. 저에 주거지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건물원룸에 4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와서 보니 모든 택배사는 원칙적으로 문앞으로 배송해줍니다.하지만 딱 한군대 대한통운만 1층안내실에 두는것입니다. 그래서 택배원에게 구두로 몇번 시정 요청을 했고, 고객센터에도 몇차례에 걸처 민원을 넣었습니다. 택배기사는 자꾸 타당치도 않은 변명으로 기만하기 일수 였고, 고객센터는 시정조치 하겠다는 말뿐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을 6차례 불만접수로 집앞으로 가져다 주겠다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오기로한 물품이 있었고, 마침 집에 있을때 소리가 났는데 물건을 던지고 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리하여 cctv를 확인해보았고, 아니나다를까 택배원은 물품을 홱던지고는 문을 노려보고 가는것입니다. 물품이 계란이고 박스에 취급주의가 있습니다. 저는 불안하고, 대한택배를 받을때마다 너무나 신경이 쓰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면, 불필요한 수고와 불필요한 화를 내지 않을수가 없으며, 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706 유통 쿠팡 김수현 2025-01-23
1364705 식음료 코주부B&F 주재혁 2025-01-23
1364704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 조미소 2025-01-23
1364703 유통 쿠팡 김주봉 2025-01-23
1364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3
1364701 기타 MeatShop(미트샵) 윤서아 2025-01-23
1364700 기타 100%고글 (100퍼센트) 박태맨 2025-01-23
136469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규태 2025-01-23
1364698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영건 2025-01-23
136469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A/S 거절
최민철 2025-01-23
1364696 유통 마켈컬리 신유진 2025-01-23
1364695 생활용품 세탁특공대

처리중

신발세탁
김상준 2025-01-23
1364694 기타 한국은거래소 전문종 2025-01-23
1364693 서비스 브랜뉴핏 윤서영 2025-01-23
1364692 생활가전 쿠첸 유인철 2025-01-23
1364691 기타 레플공작단 서민혁 2025-01-23
1364690 통신 유심사 서민석 2025-01-23
1364689 기타 율이네귤밭 방승호 2025-01-23
1364688 유통 네이버쇼핑 장연희 2025-01-23
136468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인자 2025-01-23
1364685 기타 율이네귤밭 방승호 2025-01-23
1364682 기타 하수구 박사 조재만 2025-01-23
1364679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한경희 ㅣ 2025-01-23
1364677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재윤 2025-01-23
1364676 식음료 임성근 LA갈비 한경희 ㅣ 2025-01-23
1364674 기타 (주)티웨이브 이성아 2025-01-23
1364672 생활가전 스팀보이 최정화 2025-01-23
1364669 기타 크린플러스

처리중

수선 업체
김희권 2025-01-23
1364667 유통 G마켓 전원미 2025-01-23
1364666 기타 (주)티웨이브 이성아 2025-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