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이 시대에 진정 깨어 있는『소비자고발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3-01-28 15:55:1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제(조종근)가 올린
글에는 언제쯤에나 원만한 답변이 실리고
 또 고발한 사항과 문제에 대해 합당하고
진정한 처리가 이루어져서 정당한 (처리) 마크가
띄워질 수 있으려는지요?
 물론 『소비자고발센터』가 업주들의 불합리한 사업행태에 대해
소비자의 피해를 절대적로 차단하고
또 보상받게 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지만
 적어도 소비자의 고발사항에 대해서만큼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현재의 자세는
반드시 개선되고 또 탈피가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 예로 제가 지금까지
『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에 대해
불법(전송불가라면서도 전송이 된(이루어 진) 것처럼
이용자의 전송 건수를 삭감시키는
행태 - 다행히 현재는 수정되고 개선되었음.)과
 탈법(헌법에서도 보장한 모든 국민들의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하고 통제하는
공산주의 식의 정치 이념과 사업의 행태 - 부처님은 전송완료이나
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는 물론이고
기록된 전문이 삭제 처리가 됨.)
 과거의 인류역사 속에서도 기독교를 핍박한
국가나 민족은 더 이상의 뚜렷한 자취를
역사 속에 남기지를 못하고 어두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갔습니다.
 러시아의 전형인 소련이 한 예로써
모든 종교뿐만 아니라 특히 기독교를 인정치 않는
공산주의 정치 이념이 국민과 국가의
경제를 위협했고
 나아가 국민의 생명과 삶조차도
공산주의 사상(이념)에 도구(수단)화를
시켜버렸습니다.
 성경에서는 수단이나 도구화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 우리 자신의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실천적 진정한 사랑을
명하셨습니다.
 이런 진리를 몸소 실천하신 분이 예수로써
십자가를 지시고 죄의 삯인 사망(죽음)을
죄인인 우리 대신 당하시고 죽으심으로
 이제는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놓은 것입니다.
 동부 독일(동독)도 통일의 독일에 있어서
사실상 민주주의 정치 이념을 소유한
서독에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이제 지구상에 남겨진
온전한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는
찌들은 경제의 북한밖에 없다고
정치사상가들도 입을 모읍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국가의 존립도 불가항력적
필연의 조건으로 무너질 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62 기타 넥스트플로어 전현실 2013-03-14
115761 기타 리마인드 김수진 2013-03-14
115760 휴대전화 소액결제 이동희 2013-03-14
115759 서비스 심심타 피터펜 김수현 2013-03-14
115758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4
115757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756 기타 인터파크 도서 박한나 2013-03-14
115755 통신 kt통신사 안송근 2013-03-14
115754 기타 OK무비 이정란 2013-03-14
115753 자동차 현대오토콤 안경섭 2013-03-14
115752 휴대전화 헬로 모바일 김우섭 2013-03-14
115751 기타 스마트학생복 노경희 2013-03-14
115750 통신 브이라인티브이 원광숙 2013-03-14
115749 기타 탑스스포츠 최은실 2013-03-14
115748 기타 나이스볼 최길섭 2013-03-14
115747 생활용품 (주)에버넷 천준 2013-03-14
115746 서비스 헤어아티스트 민혁 문승현 2013-03-14
115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혜원 2013-03-14
115744 금융 해피무비스 김동의 2013-03-14
115741 휴대전화 스카이 핸드폰 황혜정 2013-03-14
115735 휴대전화 SK텔레콤 강미혜 2013-03-14
115728 기타 햅번처럼.. 김도희 2013-03-14
115727 식음료 파리바게트 양영은 2013-03-14
115726 통신 아프리카 TV 이균형 2013-03-14
115724 기타 CJ gls 조수연 2013-03-14
115723 서비스 상가알림터

처리중

정보지
김은필 2013-03-14
115720 기타 톰앤래빗

처리중

반품거부
이미경 2013-03-14
115715 생활용품 J팬션 김미정 2013-03-14
115713 기타 라푸마 최영주 2013-03-14
115712 자동차 이더테크놀로지(주) 이창민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