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청소기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시바 ] 도시바 청소기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관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3-23 11:19:01

본문

4년하고도 6개월전쯤에 진공청소기가 필요해서 가까운 "홈플러스" 강서점에 가서
도시바 청소기를 구입을 했다 (모델명: VC-T800K)

판배원의 강추도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맘에 들기도 했고
도시바라는 브랜드의 인지도에 신뢰감이 들어서 국산품을 애용 해야 한다는 약간의 망설임을
뿌리치고 구매를 해서 아무런 탈이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달전쯤에 갑자기 아무런 물리적인 충격도 없이 고이고이 다루며 사용을 했었는데
작동이 전혀 되질 않는것이었다
부랴부랴 도시바 고객 센타에 전화를 걸어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연락처를 달라며 2~3일내로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게 해준단다.

며칠후,,, 담장자의 연락을 받고 너무도 황당했다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 오래전에 단종도 되었고 제품의 부품도 없기때문에 수리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말하길....
도시바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가 고장이 났는데 글로벌 회사인
도시바의 제품이 사후관리가 너무 잘못 된거 아니냐고 말하며 따졌더니...구입한곳의 영수증을 첨부하면
일부라도 금액으로 환불처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몇년이 지나서 영수증도 없어진것 같고 찾을수가
없다고 말했더니 그런 경우엔 12,000원정도 보상을 해준다 말하는것이다

내가 원하는건 돈으로 보상을 원하는것이 아니고 제품이 이상이 생겼고 작동이 안된다면
A/S센타에 제품을 갖고가서 점검을 해보고 어느부분이 잘못되어서 작동이 안되었다던지 아님,,,
어느부품이 마모가 되어서 교환을 해야 하는데 단종이 되어서 부품교환이 안된다던지...

점검한번 받지않고 오로지 전화 통화상으로 A/S가 안된다는 성의 없는 답변만
반복 하고 있으니...

너무 답답함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저,,,몇년을 잘 썼으니 포기해야 하나요?
너무도 무성의하고 안일하게 고객 관리를 하는 도시바에 대해서 실망과 화가 납니다.

도시바 코리아의 본사에 찾아가서 강력하게 항의라도 해보려고 주소와 위치를 물어봐도
알려줄수가 없다네요~!

비록 하찮은 일이고 갑싼 제품이라해도 판매후의 관리에 너무도 소흘히 하는것 같고
소비자를 무시하는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장원인이 꼭 부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수리가 가능할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지혜로운 해결 방법이 있으시다면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청소기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592 기타 유니크온 염수연 2013-04-25
123591 생활가전 스토리PC 조윤영 2013-04-25
123590 생활용품 아이 컴퍼니 co

처리중

환불
조연진 2013-04-25
123589 식음료 아이엔젯 김희숙 2013-04-25
123588 서비스 진모터스 김지영 2013-04-25
123587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백정숙 2013-04-25
123586 생활가전 작전 홈플러스 LG 유송재 2013-04-25
123585 기타 디스크앤드 장주영 2013-04-25
123584 기타 탱크디스크 주성호 2013-04-25
123581 생활가전 티티닥터 김인수 2013-04-25
123580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호 2013-04-25
123574 휴대전화 SK MVNO 황성환 2013-04-25
123573 기타 kt돔 이주현 2013-04-25
123572 기타 세종익스프레스 서다미 2013-04-25
123571 기타 더 파크 불한증막 심영경 2013-04-25
123570 기타 스타일티바 이수진 2013-04-25
123569 기타 두닷 이득선 2013-04-25
123554 서비스 (주)위메프 강나리 2013-04-25
123551 서비스 (주)잉카인터넷 김회정 2013-04-25
123543 통신 씨앤앰케이블방송 김희정 2013-04-25
123541 서비스 엔조이뉴욕 권다영 2013-04-25
123540 식음료 무공이네 최수희 2013-04-25
123537 자동차 블랙박스다이렉트 한동구 2013-04-25
123535 통신 티브로드수원방송 박명순 2013-04-25
123533 생활용품 11번가 권동희 2013-04-25
123532 기타 롯데홈쇼핑 김나연 2013-04-25
123531 기타 로베인 이미정 2013-04-25
123530 기타 예스이십사(주) 오하연 2013-04-25
123529 휴대전화 (주)화인지에스타 이인호 2013-04-25
123528 유통 한진택배 황은영 2013-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