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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연 ] "이루연", "인우스" 결혼중매업체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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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혜린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3-20 1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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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월 중순에 저희 어머니 이연수(Tel. 010-3696-2392)에게 02-508-8048 에서 전화가 와서 결혼 중매업체 이루연의 본부장이라면서 정현숙(Tel. 010-6660-0650) 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자신은 레드힐스 결혼정보회사에서 일했고 중매의 달인으로 인터넷 치면 나오는 사람이라며 호남형의 부유한 정형외과 의사를 소개하겠다면서 2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저희집에서 먼저 연락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집 전화번호를 알았냐고 하니 레드힐스에 정보가 있었다고 하면서 (레드힐스에 가입한 적도 없었습니다.) 어쨋든 200만원을 송금하면 정형외과 의사를 소개하겠다고 하여 그럼 우선 50만원만 보내겠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정현숙이 알려준 이루연 대표 김민아 계좌로 50만원을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그 정형외과 의사 어머니가 다쳤다는 중 아프다는 둥 제사가 있다는 둥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그 정형외과 의사를 소개시켜 주지 않았고 2012. 12월에는 꼭 소개시켜 주겠다면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소개를 시켜주지 않았고 2013.1월에 환불을 요구하자 죄송하다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내과 의사를 소개하겠다고 하였고 역시 내과 의사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또 2013.2월에 환불을 요구하자 가정의학과, 외과 의사를 소개하겠다면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한번도 소개하겠다던 상대에게 전화를 받거나 만난적 없어 더이상 소개는 필요없고 2013.3월 10일부터 돈 50만원의 환불을 요구하자 김민아 (이루연 02-508-8048, 02-542-3235)는 1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상의 후 답을 해주겠다고 하였고 1주일 뒤 며칠만 더 기다리면 상의 후 답을 주겠다고 하였고 2013.3월 19일 김민아는 이루연은 망한 회사로 환불 불가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이루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띠크모나코 1004호 에 사업자등록 하지 않고 홈페이지만 개설하여 불법으로 영업하는 곳으로 문을 걸어 잠그고 안에서 몰래 아직도 영업하면서 사기를 치고 있고
전화는 받지 않고 아침 9시에 잠깐 받았다가 안됐다가 하면서 전화기를 돌렸다가 사용하였다고 하고 있고 홈페이지는 현재 폐쇄하였고(홈페이지 클릭하면 접속할 수 없다고 나옴)
"인우스"라는 업체 또한 같은 업체로 회사위치(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띠크모나코 1004호)와 전화(02-508-8048, 02-542-3235)가 일치하는 데 홈페이지를 다른 이름으로 만들어 놓고 다른 중매 업체인양 이름만 바꾸면서 같은 곳에서 문 걸어잠그고 문 비밀번호 바꾸고 전화번호 바꾸면서 홈페이지 이름을 바꿔가면서 영업하고 있습니다 .
인우스는 유태선 태표가 같은 장소(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5 부띠크모나코 1004호)에서 사업자 번호 214-12-95623로 영업하다 2012.8.1 폐업신청 후 대표 김민아, 유제월이 사업자 등록 하지 않고 불법으로 사기로 영업하면서 돈 떼어먹고 있습니다.
인우스, 이루연 둘 다 현재 사이트 폐쇄하고 전화 받지 않고 있으며 김민아는 자신의 통장으로 입금된 돈 50만원을 돌려주지 않기 위해 회사가 망해서 못 돌려준다고 말하고나서 더이상 이 회사는 전화를 받고 있지 않습니다.
김민아 대표 email: 5088048@hanmail.net, 02-508-8048, 02-542-3235, 010-8217-0444(추정핸드폰 번호)
유제월 대표
정현숙 본부장 010-6660-0650, 현재 본인은 퇴사하였고 본인도 봉급을 받지 못하고 회사에서 짤렸고 본인도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다며 본인도 노동청에 고발한 상태로 회사명의로 입금하였기 때문에 본인이 돈 돌려줄수는 없다고 회사에게 돌려 받으라고 합니다.

저희집에서 돈을 줄때는 정현숙이라는 사람이 말도 잘하고 중매의 달인으로 인터넷에 치면 나오는 사람이라 그 사람을 믿고 그사람이 하라는 데로 김민아 통장으로 입금한 것입니다. 중매업체를 믿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믿고 그 사람이 시키는 데로 돈을 입금한 것으로 김민아, 유제월이 돈을 돌려 줄수 없다면 정현숙에게 받아야 되겠습니다.
정현숙 말로는 그 장소에서 문 비밀번호 바꾸면서 계속 직원 짜르고 바꿔가면서 불법 영업을 하고 있고 사기로 돈을 떼먹고 하면서 버젓이 아직도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절대 폐업하지 않았고 현재는 본인이 전화해도 받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말도 믿을 수가 없고

김민아, 유제월, 정현숙 3사람을 사기죄로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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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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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중매업체 사기를 당하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사기사건 관련하여서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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