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식중독(두드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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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샵 ] 오리고기 식중독(두드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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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연홍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4-25 17: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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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에서 훈제오리 세일을 하길래 주문해서 친정부모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물품 수령한 날 저녁에 바로 드시고 다음날 온몸에 두드러기가 숨을 쉴 수조차 없어 동네 병원에 가셨더니 피부뿐만이 아니라 몸 내부에도 두드러기가 발생해 기도쪽이 부어서 호흡조차 곤란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약 처방을 받아 며칠 드시곤 조금 나아지기는 했는데 열흘이 지난 지금에도 숨쉬기 불편하시고 음식 드시기도 불편하시고 가려워서 무척 힘들어 하십니다. 특히 저녁에 더 가려워 견디기 힘들다고 하시네요
자식이 보내준 오리라 보내드린 저한테는 신경 쓸까봐 말씀도 못하시고 어제 통화 할 일이 있어 전화드렸더니 그때서야 말씀하시고 병원비가 아까워서 병원도 못가시고....
오리 보내드리고 부모님 돌아가실뻔한 기가막힌 일이네요
오늘이라도 큰병원에 가보시라고 했는데 일을 하시는 분이라 내일중에 병원가신다고 하셨고
gs샵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러한 사항들을 말해 민원신청했더니 담당자 왈 상품에 하자가 없기 때문에 환불만 가능하고 병원비+정신적피해보상은 못하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하고는 통화하고 싶지않고 상급자 요청하였더니 어제 7시20분까지도 전화가 없더 다시 gs샵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아직 전화가 없다 말했더니 통화한 직원 및 담당부서 모두 퇴근!!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요 (4회 콜센터 통화)
다시 상급자 요청 당일 4시이후에 전화 달라 요청했는데 5시경 어제 상담한 직원이 전화를 했습니다! 난 상급자 요청했다! 당신하고 통화하고싶지 않다 말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쇼핑몰도 아니고 gs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인데 이렇게 고객을 우롱하니 기가 막히네요
이젠 병원비는 물론이거니와 정신적 피해보상 및 주문자 정신적 피해보상, 상담원 응대태도 불만
갈수록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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