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사은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재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3-03-22 10:58:01

본문

3월 12일경 sk브로드배드를 본사 통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리점들을 통해 상담을 받아보다가 본사에 개통 가능한 직역인지를
확인하여보다가 본사를 통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리점을 통해 알아본 이유는 사음품중 현금 37만원과 본사에서 보내는
상품권 12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때문이였는데 현금을 받아 고장난 모니터를
수리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본사 상담중 본사에선 사은품으로 모니터도
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귀찮게 대리점에서 현금을 받아 모니터를
고치러 다니는 것 보다 그냥 본사에서 모니터를 받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분명 저는 모니터, 상품권, 무슨 케어 이 3중 택1이 아닌 무슨 행사중
줄 수 있는 상품ㄱ중에 모니터를 택하였고 상품권 or 무슨 케어중에 택 1인줄 알았습니다.
대리점에서는 현금+상품권이였기에 당연히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12일날 개통을 시키고 모니터도 택배로 받고 상품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오지를 않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제서야 3중 택1이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다면 녹취한것을 보내달라고 하였는데 녹취도 100% 녹취가 되는 것이 아니고
확인 후에 전화를 다시 주겠다고 하여 하루 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온 전화에서는 자기들은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녹취한것을 보내달라니
파일화해서 보낼 수는 없고 같이 들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100% 녹취도 안된걸
일하는 사람이 어찌 그것을 같이 들을 수 있으며 하루가 지났는데 회사가 불리한것을
조취를 취했는지 제가 그것을 어찌 알 수 있습니까?
대리점을 통해서는 현금+사은품을 준다고 고객유치하며 본사를 통해 가입하면 사은품만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았다면, 설명을 정확하게 들었다면, 그쪽에서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다고
하지만 한번 더 확인을 해주었다면 멍청하게 본사를 통해 가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sk브로드밴드측의 사은품과 상품권을 중복으로 보내주지 못한다는 그런 되도 않는 사과보다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리지 못한점, 정확하게 인식 시켜드리지 못한 점을 사과하였다면
이렇게까지 억울 하지는 않을텐데 우리는 정확하게 설명을 하였고 그것을 정확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고객의 잘못이라는 식의 사과는 오히려 화만 돋굽니다.
제가 어떻게든 보상을 받을 수 없는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23 통신 LG유플러스 박미주 2013-04-19
122522 기타 리얼아티스트 박소희 2013-04-19
122521 서비스 서울공인중개사 정혜경 2013-04-19
1225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인화 2013-04-19
122519 서비스 강남파일 이호승 2013-04-19
122518 생활용품 홀하우스

처리중

서비스
음정윤 2013-04-19
122510 통신 티브로드 강북 이정현 2013-04-19
122509 생활용품 위메프 강수영 2013-04-19
122508 기타 에스디월드 주채미 2013-04-19
122507 digital KT 김덕현 2013-04-19
122506 자동차 중고나라 형만희 2013-04-19
122505 통신 kt 박민혁 2013-04-19
122501 기타 더 머스타드 신일호 2013-04-19
122500 기타 산업인력공단 송지선 2013-04-19
122499 digital 한국 마이크로 소프 정종곤 2013-04-19
122498 기타 다나음 임은이 2013-04-19
122497 통신 lg유플러스 정현주 2013-04-19
122496 식음료 대한 통운 유중근 2013-04-19
122486 기타 오션빌리조트 박서원 2013-04-19
122473 기타 조선일보 엄경윤 2013-04-19
122464 기타 DTR 전원규 2013-04-19
122463 기타 위드뉴욕 오원옥 2013-04-19
122462 생활가전 경동택배전포2동영업 길민준 2013-04-19
122461 통신 인포허브디 이희정 2013-04-19
122460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9 통신 카카오게임회사 정은경 2013-04-19
122458 통신 SK텔레콤 최성환 2013-04-19
122457 서비스 충남도시가스 한기성 2013-04-19
122456 서비스 클레오파트라 이정은 2013-04-19
122455 기타 나무나라 임상덕 2013-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