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럭시s2 sk폰세이프25 보상제도 불만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겔럭시s2 sk폰세이프25 보상제도 불만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환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3-22 17:49:03

본문

폰을 분실하여 2013년3월15일에 sk블루골드 대리점을 배정받았습니다.
 
  대리점에서 황당한소리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겔럭시s2의 출고가가
 
  847,000원이고 보상금이 70만원인데 5만원은 내야되는금액이고 핸드폰을
 
  받으려면 197000원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막상 제가받을 겔럭시s2제품이 공장에서 출고한
 
  시점이 언제냐하니까 2012년9월이라 합니다. 출고 한지 6개월이나 지났고 해도넘겼는데

  출고가는 2011년가입한 당시와 똑같고 6개월 지나면 중고폰이 아니냐고

  처음에는 sk고객센터에 문의하였지만 폰세이프보험 관련은 1599-4962 문의하라 하여 문의

  하였지만 다시sk고객센터에 문의 하라 떠넘겼기에, sk고객센터에 다시문의 하였는데 sk고객센터
 
  직원이 하는말 폰세이프보험 상담원이 누구냐며 하며 본인이 직접연락해 그상담원이 현문제대하여
 
  본인 한테 직접설명할거라며 기다리라고 하여서 기다리니 몇분 안되서 연락이 왔는데 이번에는

  sk고객센터에 떠밀지는 않고 당당하게 그부분보상 관련하여 이대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당당하게 말
 
  였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는 봉인가 봅니다.많은 폰대리점에 문의 한봐 지금 겔럭시s2는 출고가가

  책정이 안된다고 하는데 전작 sk블루골드 대리점에서만 출고가가847,000원이라 합니다.제가핸드폰

  살때하고 똑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공장에서 출고하여 시중에 나온지 6개월이나 지난제품 인데

  말입니다.약관에는 현제출고가라고 말하고 있고 출고가는 해가지나도 요지부동입니다.

 그리고 아니 공장에서 출고 하여 시중에 나온지 6개월이나 창고에 묵혀 있던 제품을 새제품 처럼 판매 해도

 되는지 고객쎈터에 물어보니 어쩔수 없다고 만합니다. 또한 어느 고객센터 상담원은 고객을 이해 하는데

 정책이니 어쩔수 없다 합니다. 이것도 한보상이라는 제도인데 이처럼 대기업의 행포에 참을수가 없어 글을

 올림니다. 좋은 답변 바라며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64 서비스 개인 이승익 2013-04-26
123863 기타 루나애견샵 정가운 2013-04-26
123860 기타 탱크디스크 박영채 2013-04-26
123859 생활가전 11번가 강동근 2013-04-26
123858 휴대전화 통신사 SKT 강미애 2013-04-26
123857 기타 성안길보세 김예령 2013-04-26
1238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경 2013-04-26
123853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4-26
123843 기타 노스페이스 권순철 2013-04-26
123842 기타 제이에스티나

처리중

반지
박수경 2013-04-26
123841 서비스 빈폴

처리중

분실보상
안미진 2013-04-26
12383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미 2013-04-26
123836 유통 또이또이 강현주 2013-04-26
123833 서비스 웅진코웨이(정수기) 성새아 2013-04-26
123825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6
123823 통신 SK텔레콤 양준희 2013-04-26
123822 서비스 코베이 김명아 2013-04-26
123821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14 기타 티몬 이은주 2013-04-26
123808 통신 cj헬로비젼 박성철 2013-04-26
123807 기타 인터파크 고연아 2013-04-26
123806 기타 신세계몰 - 고세 장정민 2013-04-26
123804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6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