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진영상사 ] 인건비 부당 책정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혜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13-04-02 19:49:05

본문

세면대와 욕조에 딸린 수도꼭지 두 개를 교체하였는데요,
좋은 것 달아주었다면서 각각 8만원을 청구하고
수도꼭지 연결관도 따로 2만원이나 청구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무 좋은 것을 사서 자기가 하나도 안남는다고 하는 거예요.
저는 믿고 돈을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알아보니 둘 다 23000정도 하는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연결관도 분명 훨씬 쌀 것입니다. 10000원이라고 치더라도
인건비를 124000원이나 챙겨간 것인데요,

적정 인건비를 터무니없이 넘어간 것 아닌가요.
좋고 비싼 제품을 손해보면서 달아준다고 하였는데
시중에서 가장 싼 제품이더라구요...

부당하게 받아간 인건비 부분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조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쉽게도 가격결정은 계약자유의 원칙에 의해 본지가 중재를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닌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746 서비스 cj대한통운 전향 2013-04-21
122745 휴대전화 인포허브 서대룡 2013-04-21
122744 자동차 타이어뱅크 안락점 김현진 2013-04-21
122743 기타 아이비교복 이경희 2013-04-21
122742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곽은희 2013-04-21
122741 기타 노벨상아이 주명희 2013-04-21
122740 기타 JK에스테틱 박민선 2013-04-21
122739 식음료 봉골레스파게티 이다경 2013-04-21
122738 통신 kt

처리중

요금
안명원 2013-04-21
122737 기타 터존부동산 양진석 2013-04-21
122736 서비스 성애병원 유정숙 2013-04-21
122735 기타 큐브클럽 이종률 2013-04-21
122734 기타 나이키 신종현 2013-04-21
122733 생활용품 슈즈빨 허동희 2013-04-21
122732 식음료 11번가 권영우 2013-04-21
122731 서비스 행복을 나르는 사람

처리중

분실
유정현 2013-04-21
12273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4-21
122729 기타 삼성화재 김희산 2013-04-21
122728 서비스 sm엔터테이먼트

처리중

표 환불
강하나 2013-04-21
122727 생활가전 LG가전 고광민 2013-04-21
122726 서비스 모름 조혜연 2013-04-21
122725 생활용품 주)엘샴마 세프쿡 하경희 2013-04-21
122724 기타 가비 송옥주 2013-04-20
122723 식음료 베스킨라빈스 최승애 2013-04-20
12272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지영 2013-04-20
122721 휴대전화 핸드폰아울렛365 김민재 2013-04-20
122720 생활가전 LG전자 신광철 2013-04-20
122719 서비스 노란 풍선여행사 은유진 2013-04-20
122717 기타 은성공업기계 왕영표 2013-04-20
122716 생활가전 쿠쿠밥솥 박미애 2013-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