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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정수기 서비스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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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진경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3-04-11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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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는  깨끗한물을 먹어야하고관리도 철저히해야된다는 생각에 쭉 이제품만을 거의 10년째 쓰고있습니다.3년전 목돈을 주고 구입을 해서 2개월에 한번씩 서비스를 받았고 자동이체로 매달 돈은 출금이 되었지요.하지만 3월29일 관리도 받지 않았는데 서비스완료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폰이 고장나 몇일뒤 확인하게되었고 4월4일콜센터로 전화를해보았더니 점검한걸로 입력이 되어있다하더라구요.그것도 제 싸인이 들어간걸로. . .또한 얼마전 친정집에 똑같은 정수기를사용하고 있는데 마침 친정에 갔을때 그쪽 담당코디가와서 콕크분리세척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처음보는거라 물어봤더니 우리집을 조회해보더니 3월에 관리대상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하지만 전 두가지 다 받지도 않았는데 받은걸로 되어있는것도 화가나는데 콜센터 직원..담당지국장..모두 저한테는 콕크분리세척대상이 아나라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아에 콜센터직원은 콕크분리세척이 뭔지도 모르더군요.기가막혔지요.. 도대체 정수기내부는 깨끗할까 의심이 들었고 지국장과팀장이 확인하러 저희집에 들렸지요. .완전 엉망이였죠..한일년 점검 안받은것처럼 내부는 먼지가 쌓이고 오물자국에 정말 먹기도 싫고 여지껏 저런물을 먹었다는게 화가났지요. .근데 본사 민원상담사란 사람이 한다는 소리가 탱크부분은 깨끗하지않았냐. .정말황당스럽고 말문이 막혔지요. 보이는부분도 더러운데 탱크에서 콕크까지 보이지않는 부분은 어떨지 정말. . 비싼돈주고 철저한관리를 받기위해 구입한정수기로인해 우롱당한 소비자입장이 얼마나 화가나는지. . . 회사쪽에서는 그저 실수라하는 응대와 거짓말에 더욱더 화가납니다. 그이후 연락한통 없고 니맘대로 하라는 나몰라라는 처사 정말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억울하고 답답한 이현실을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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