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아이의 악덕 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상아이 ] 노벨상 아이의 악덕 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진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4-10 19:33: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을 구몬학습을 하다가 방문하신 노벨상아이 판매원의 상술에 2년계약을 했습니다
중도해지에대해서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3개월분을 미납을 했습니다. 물론 못낸건 제 잘못입니다. 벌이가 없어서 못냇습니다
그렇다고 서면 통보나 문자 통보 한통없이 장기체납자로 저를 고소했습니다.
물론 아침에 법무사 분께 전화가 와서 그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건 통화하는중 문자가 오드라고여 다음날까지 납부바란다구여 근데 고소장이 접수되서 그날 바로 처리해야만 한다는겁니다. 물론 노벨상아이 측에 항의를 했습니다. 하시는 말씀즉 자기네가 통보해야할 의무가 없다하십니다.그래고 문자 다음날까지 입금하라는 문자는 잘못 보낸거라 하더군여.. 그래서 그럼 고소장 제출전 서면이나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의무가 읍답니다.  제가 작년에 보이스피싱을 당해 02로 오는 전화를 안받습니다. 연체를 한건 제 잘 못입니다만 어떻게 한번의 통보도 없이 3개월 연체 했다고 바로 고소를 하는지 참 알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성의 없이 말하는 노벨상아이 정말 웃기더군여. 전에 연장들고 온다고 뉴스에 나올만 하더군여

두서없이 작성합니다.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더라구여
법무사분 또한 참 어이없는 고소장이여서 전화한거라 하더군여
그분아니면 전 지금쯤 아무것도 모르고 법원 출두 해야 했네여 위약금 300만원 물어야 하고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이용중 3개월분이 미납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사전연락없이 무조건 고소처리를 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284 유통 한독화장품 박대영 2013-04-18
122283 기타 gs홈쇼핑 김진영 2013-04-18
122282 기타 스타일걸 조은혜 2013-04-18
122281 생활용품 센스클럽 최세미 2013-04-18
122280 기타 가족 이진호 2013-04-18
122279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이길례 2013-04-18
122278 기타 가정 이진호 2013-04-18
122277 휴대전화 폰누리 전청민 2013-04-18
122276 기타 별아기랑 박하나 2013-04-18
122273 서비스 KRT여행사, 롯데 차경숙 2013-04-18
122272 기타 뽀디스크 이주희 2013-04-18
122271 휴대전화 LG 최경은 2013-04-18
122265 서비스 삼성해외투어 김수영 2013-04-18
122264 통신 성남폰마트 정소영 2013-04-18
122261 기타 잠실명품수선 정혜원 2013-04-18
122258 통신 (주)몽돌 이동규 2013-04-18
122257 통신 SK브로드벤드 노시성 2013-04-18
122254 휴대전화 개인 김종석 2013-04-18
122253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122252 기타 주줌 신준영 2013-04-18
122251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민경 2013-04-18
122250 생활용품 왓슈올 유지영 2013-04-18
122237 기타 뉴코아야탑

처리중

텐디구두
김민주 2013-04-18
122231 통신 sk브로드밴드 문기준 2013-04-18
122219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정종광 2013-04-18
122214 휴대전화 모아폰커뮤니케이션 이정민 2013-04-18
122210 기타 미아방지사업본부 이다현 2013-04-18
122209 기타 대한통운 채현지 2013-04-18
122208 기타 마켓리버티 수정 2013-04-18
122207 기타 쁘리나 박수연 2013-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