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쁜스 ] 의류 (환불후 판매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진아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04-05 10:07:57

본문

니쁜스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1. 니트 새제품이 올이 튀어나와있어서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건은 뒤에서 올을 다시 잡아당기면 된다고 제품하자로 볼수 없다고 말해서 수긍후 다음부터는 그런 내용을 설명부분에 써놓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배송비를 지불하고 환불하였습니다.

2. 흰블라우스를 구매하였는데 등판에 쩜쩜이 짜장같은 것이 세개가 묻어있어 환불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세한것은 제품하자로 볼수없지만 예외로 처리해드리겠다며 인심을 쓰시더라구요 . 그리고는 앞으로 한번더 이런일이 있으면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말하더라구요. 고객님이 예민하신거같다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 제품하자입니다. 그런데 판매자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기준으로 하자가 아니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앞으로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없다고 합니다.
그들이 흔히 말하는 블랙리스트가 되었겠지요
그곳에서 옷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지만, 기분이 매우 언짢습니다.
요즘은 손님이 왕이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서로서로 기분좋게 해결하는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환불두번에 해당사이트에서 옷을 구매할수 없다는 규정은 누가 만들었고 소비자에게는 알렸나요?
어디에도 그런내용이 없는데 자신들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장사하는 그분들이 자세가 변화되어 저같이 기분 나쁘게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하자가 있는 의류를 판매해놓고는 책임회피하며 예외적으로 이번에는 환불처리하고 앞으로는 쇼핑몰이용을 할수 없다고 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880 digital (유)보리수마을 박성범 2013-04-01
118879 금융 개인 송기영 2013-04-01
118878 휴대전화 LG U+ 김경문 2013-04-01
118877 휴대전화 LGU+ 박재만 2013-04-01
118876 서비스 펜션 송동준 2013-04-01
118875 식음료 용궁식당 조영임 2013-04-01
118874 통신 올레kt 김진우 2013-04-01
118873 휴대전화 세븐스타인터내셔날 박서영 2013-04-01
118872 통신 lg u+ 이경철 2013-04-01
118871 digital 애플 유은정 2013-04-01
118870 식음료 무스크스 심은경 2013-04-01
118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이길로 2013-04-01
118868 통신 LGU+인터넷 한문술 2013-03-31
118867 서비스 이사친구이사몰 김태균 2013-03-31
118866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31
118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영광 2013-03-31
118864 서비스 슈즈크리닉 양우선 2013-03-31
118863 서비스 나이스드레스

처리

아..
권아영 2013-03-31
118862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61 자동차 한국모터스 권혁제 2013-03-31
118860 서비스 헤어디오 장성호 2013-03-31
118859 기타 아베크롬비 이현수 2013-03-31
118858 생활용품 아이비젼 김형수 2013-03-31
118857 서비스 중계스파밸리 이영호` 2013-03-31
118856 통신 (주)케이티 이지원 2013-03-31
118855 기타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4 서비스 한샘 윤재갑 2013-03-31
11885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승완 2013-03-31
118852 식음료 통큰옛날시골통닭 강동윤 2013-03-31
118850 식음료 대박집 박민경 2013-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