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연결 홈쇼핑 입금 보름 후에도 입금대기라고 뜬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마이타임 ] 네이트 연결 홈쇼핑 입금 보름 후에도 입금대기라고 뜬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무명씨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13-04-10 01:35:00

본문

신발구매후 보름이 지나도 안오고..

대부분 쇼핑몰은 배송중 .입금 대기중..등등 진행사항 문자가 오거든요

연락도 없고 메일에 입금 확인 됐다고도 안오고..

기다리다 지쳐 물건 필요없고 환불조치해달라고 게시물에 올렸더니






저희 쪽에서 고객님 성함으로 확인을 해보니

 

입금대기라고 확인이 되십니다

 

고객님 보내실때 고객님 성함으로 보내셨나요?

 

고객님 성함으로 보내셨으면 어느 은행, 입금하신 날짜와, 입금하신 금액을

 

가르쳐 주시면 저희가 확인되는데로 환불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답변이 왔네요

혹시나 입금처리가 안되어 ..제 실수인가 확인했더니 인마이타임이라는 쇼핑몰 이름 대신 백진희라는

예금주로 거래내역 확인했네요..

배송지연으로 환불처리 게시물을 본 즉시 입금확인을 해봐야 정상인데 ..

입금대기라니..

사이트 들어가서 게시물 보니 ...

피해자가 이만저만 아닌 것 같습니다..

게다가 ..네이트..광고비 받고 링크 걸었을 뿐 책임 없다고 하겠죠? ?


2만원짜리 운동화하나 사러다 스트레스 지수만 올라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신발 주문 후 입금확인 제대로 되지 않아 배송이 지연되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516 기타 affitch 강도화 2013-04-09
120515 기타 슈베베 아기옷 김수현 2013-04-09
120514 기타 한국심리상담협회 김현희 2013-04-09
120513 생활용품 (주)모윤 민지영 2013-04-09
120512 기타 키작은소녀 홍경어 2013-04-09
120511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4-09
120510 식음료 포베이 유형석 2013-04-09
1205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선 2013-04-09
120508 휴대전화 sk통신사 장성훈 2013-04-09
120507 생활용품 예술방가구 김종현 2013-04-09
120506 생활용품 G마켓 이경무 2013-04-09
120505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정아 2013-04-09
120504 식음료 한일정수기 유재규 2013-04-09
120503 기타 치과 김종미 2013-04-09
120502 기타 구몬학습지 임희남 2013-04-09
120501 통신 에이원 텔레콤 송미생 2013-04-09
120500 기타 대한통운 안명란 2013-04-09
120499 기타 토탈월드 김선재 2013-04-09
120498 기타 인마이타임 이연화 2013-04-09
120497 식음료 바로이마트 곽보영 2013-04-09
120496 생활가전 한일월드 김수진 2013-04-09
120493 생활용품 대성타운 김민호 2013-04-09
120489 건설 용호동판넬 이승우 2013-04-09
120488 자동차 현대디지탈 정광수 2013-04-09
12048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윤지혜 2013-04-09
120481 휴대전화 sk 텔레콤 황재빈 2013-04-09
120474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 정진희 2013-04-09
120472 기타 동양테크톨 김점순 2013-04-09
120468 식음료 세븐일레븐 정지훈 2013-04-09
120467 기타 바른손한의원 김창주 2013-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