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직접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통신 ] cj대한통운 직접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4-08 16:31:58

본문

고객이 휴대폰을 구입한다고해서 기기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근데 고객이 폰이 맘에 안든다고하여 다른폰으로 교체을 원하셨고 그래서 다른기기를 보내주고 그기기 택배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3/20일 제가 없는 사이에 택배가 도착했고 와서 박스를 풀러보니 안에 쇼핑백은 구겨져들어있고 목장갑도 들어있었습니다 좀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박스를 꺼냈고 보니 휴대폰 본체만 없는겁니다
바로 고객한테 전화해서 기기안내보냈다고 하니 고객은 제가 보낸상태로 뜯지도 않고 자신이 쓰던 중고폰하고 박스포장해서 보냈다는겁니다 그래서 분실접수를 하라고 했죠 접수했다는 애길듣고 전 박스를 버렸습니다
그러고 일주일이 다됐을쯤 대한통운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이차저차 얘길듣더니 온 처음상태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는겁니다 전 순간 화가나서 그럼 그중요한 얘길 접수하자마자 해줘야하는게 아니냐고 따졌죠 민원을 상대하는 여직원이라는 사람이 되래어 규정상 이틀뒤연락을 하는거랍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럼 어쩌냐니까 보상을 못해준답니다 보낸쪽 고객도 황당해 쫓아가고 따지고 클레임을 걸었답니다 그랬더니 며칠뒤연락이 와서는 50%만 보상하겠다는겁니다 이렇게 억울한 상황이 있을수있는겁니까?
다행이 cctv로 받고 바로 전화건걸 확인해줄수있다고 얘길하니 기사를 보낼테니 보여주라고 하는겁니다
보낸쪽도 cctv가 있다고 그쪽도 보내기로 했답니다 그러고 하루뒤 기사가 와서 보더니 받고 바로 전활거시네요 하더군요 그러더니 며칠뒤 또 대한통운에서 전화가 와서는 제가 이런억울함이 있는데 불친절까지했다며 나처럼 억울한사람이 생기면 안되니 신문고 각종매체에 보도되야한다고 하니 cctv를 보내달라는겁니다
억울한점 충분히 이해한다며 해드리는 방향으로 하겠다며...자료를 보내고 나니 다시 전화가 와서는 못해주겠다는겁니다 진짜 정말 억울해서 혈압이 올라서 쓰러지겠습니다
이런 유사상황에 어떻게 처리가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이렇게 억울한상황에 제 기기까지 분실되서 어떻게 처리도 못하는 상황에 고객과도 오랜된 단골인데 사이도 안좋아졌습니다 택배과정애서 똑바로만 했다면 서로 얼굴붉힐일은 당연히 없겠죠 이런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왜 제가 제기길 찾지도 못하고 보상도 못받아야하는지 어떤법이 접수된지 일주일이 넘어가는 상황에 사진을 찍어보내야하는건지 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래서 택배를 보낼수있겠습니까? 그리고 분실시 측정되는 운임비 얘긴 최조부터 하지도 않고 이제와서 100만원짜리면 합당한 운임비가 있었다는겁니다 그럼 왜 택배를 보낼때 그중요한 얘긴하지않죠?
이렇게 부실한데 어떻게 물건을 맡기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61 기타 브랜드박스 홍연희 2013-04-17
121960 생활용품 SL갤러리 박용만 2013-04-17
121959 기타 비비앤슈슈 이경미 2013-04-17
121958 기타 소노비 오현아 2013-04-17
121957 휴대전화 페이원 박기태 2013-04-17
121956 기타 노현주 2013-04-17
1219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문 2013-04-17
121947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태화 2013-04-17
121946 유통 GS홈쇼핑 박정희 2013-04-17
121945 서비스 허니사무이 혜정 2013-04-17
121943 휴대전화 소라 구은주 2013-04-17
121934 기타 JB 헬스케어 장현아 2013-04-17
121933 식음료 효장짬뽕 최보라 2013-04-17
121932 기타 쓰리에스로직스 황재일 2013-04-17
121931 기타 gn요가 조혜림 2013-04-17
121930 서비스 소비쟈고발센터 문성욱 2013-04-17
121929 휴대전화 엘지전자 한성일 2013-04-17
121928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7 서비스 개인 이봉순 2013-04-17
121926 휴대전화 모릅니다 박준용 2013-04-17
121925 서비스 한샘플래그샵 ㅇㅎㅈ 2013-04-17
121924 휴대전화 로또아이 김문기 2013-04-17
121923 기타 쇠파이프 김아리 2013-04-17
121922 자동차 현대브루핸드 박종무 2013-04-17
121921 기타 웅징씽크빅 김혜숙 2013-04-17
121920 기타 구몬학습 최영애 2013-04-16
121919 통신 SKT 기프티콘 고 정수연 2013-04-16
121918 기타 까르페디엠 신지혜 2013-04-16
121917 기타 플레이어 홍성민 2013-04-16
121916 서비스 태후사랑 강유미 2013-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