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C AS센터 ] HTC A/S센터에서 수리대상인 스마트폰을 더욱 파손 후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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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일해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4-06 11: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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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트폰을 분해한 결과 의뢰한 내용은 보드 전체를 교체하지 않은 이상 그 부분만의 수리는 불가능하다고 결론,
수리불가 사유를 납득하고 AS센터를 나선 직후 스마트폰을 켜니 폰의 카메라모듈이 작동하지 않고, 결정적으로 외부 마이크로SD카드가 전기적으로 파손되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됨.
현재 SD카드는 단순히 데이터만 삭제된 것이 아니라 작동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
AS센터 직원은 AS 의뢰 직전까지 본 의뢰자가 이상 없이 SD카드를 이용한 활동(SD에 저장된 저장된 음악 청취)을 하는 것을 확인하였음.
AS센터측과 한국HTC 측에서는 수리과정 중 SD카드의 파손과 관련된 자신들의 부주의를 증명할 수 없다며, 마이크로SD카드의 파손 및 그 데이터 복구와 관련된 그 어떠한 책임과 비용도 회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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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 하자로 수리의뢰중 SD카드의 파손으로 중요한 자료까지 소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휴대폰 수리 의뢰 중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제조사에게 배상책임을 묻기 어려움이 있습니다.(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아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