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천광고 ] 웅진코웨이의 일방적인 일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4-03 16:01:03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입한지 10년이 넘었고 멤버쉽을 가입해서 사무실에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비데는렌탈을 해서 6년넘게 기계바꿔가며 집에서 이용하고 있고 이번 4월달이 만기입니다.
휴대폰번호가 바뀐지 2년가량 됐고 비데점검 코디분도 정수기점검 코디분도 바뀐번호로 연락하며 점검하러 오시곤 했습니다.
휴대폰번호 바뀌었을때도 코디분이 바뀐번호로 다시 등록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예라고 했고
항상 연락을 취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사무실 몇달 못나갔습니다.
코디분이 항상 문자주시면 입금하고 그렇게 유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무실 복귀하고 나서 보니 정수기가 작년 9월 마지막점검 이후로 연락도 없었고 점검도 안한것 같아서 웅진측에 전화를 해보니 강제탈퇴를 당했고 다시 가입할려면 기존 멤버쉽가입금액의 2배가량을 내야된다고 합니다.
전 아무런 연락을 받은것도 없고 갑자기 강퇴라니 황당하고 기분나빠서 연락받은것도 없는데 강퇴가 말이 되냐고 따지니 휴대폰으로 몇번 연락했다고하길래 몇번으로 했냐고 물으니 바뀐지 5년도 넘은 휴대폰번호를 말했습니다.
렌탈인 비데는 강퇴도 안당하고 연락도 꾸준히 되고 같은 구매한 같은웅진제품 정수기는 강퇴시키고 말이 되냐고 따져물으니
비데는 웅진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없고 정수기는 소비자 소유이기때문에 강퇴시킬수 있답니다.
제가 연락두절 상태도 아니였고 웅진직원인 코디분들이랑 꾸준히 연락하며 점검 받았었는데
기계팔았다고 이런식으로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정말 불쾌하고 어이없습니다.
담당자라는 사람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괘변만 늘어놓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지 않고싶습니다.
웅진이라는 큰 업체에서 힘없는 개인이라고 이런식으로 처리해도 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864 유통 천일정기화물 고은주 2013-04-22
122861 생활가전 동양매직 갈유근 2013-04-22
122860 기타 로또킹 베윤민 2013-04-22
122857 금융 신한카드 양인선 2013-04-22
122856 기타 마드리드 강슬기 2013-04-22
122855 생활가전 CJ홈쇼핑 서선옥 2013-04-22
122854 기타 g마켓과한진택배 조영신 2013-04-22
1228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숙 2013-04-22
122852 생활가전 현대오토콤 한호경 2013-04-22
122850 금융 cj시스템즈 이미향 2013-04-22
122848 통신 LG인터넷 최대천 2013-04-22
122845 통신 신라미용실 임호순 2013-04-22
122844 기타 부산도시가스 위수근 2013-04-22
122840 서비스 충무아트홀 이초롱 2013-04-22
122838 해결&감사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현철 2013-04-22
122836 기타 개인 김대운 2013-04-22
122835 휴대전화 LGU 동래역점 박창민 2013-04-22
122834 유통 신세계몰 육정화 2013-04-22
122833 기타 라포레디자인 김유경 2013-04-22
122831 기타 더블유쎈 김민주 2013-04-22
122830 기타 GS홈쇼핑-고세구두 지지베 2013-04-22
122829 유통 경동택배 장준원 2013-04-22
122828 휴대전화 KT 김성용 2013-04-22
122827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용범 2013-04-22
12282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재기 2013-04-22
122823 기타 구굴Play 김소영 2013-04-22
122822 휴대전화 플렌토닉스 김민규 2013-04-22
122820 식음료 서울우유 김동욱 2013-04-22
122818 휴대전화 탱크디스크 김영민 2013-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