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플러스 해지 하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플러스 ] u플러스 해지 하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3-24 14:33:30

본문

작년11월저희는 당진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이사를 오면서 이웃집에 장비를 맞겼고  11월 27일날 u플러스를 해지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상담원은 24개월 약정이 2달 남았다고 2달더 유지를 하시면 위약금이 10만원대로 줄어 들것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그래서 사용도 안하는 인터넷요금을 2달이나 더 내며 유지를 했어요..그리고 2월 달 해지를 하려고 하니 인터넷 약정이 36개월이라고 갑자기 2달사이에 늘어났더라구요...전 그래서 전 상담원에 상담 받은 내용의 녹취를 들어 보라고 하며 몇일동안 U플러스 고객센터와 가입한 대리점에 전화를 해야 햇어요..그랫더니 U플러스 쪽에서 녹취 기록을 들어 보더니 오안내 했다 하면서 위야금을 제해 준다 하더군요..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위에 말 한것과 같이 전 당진에 이웃분에게 맞겨둔 장비를 이웃분이 분실하셨다고 하는겁니다( 그렇죠 내껏도 아닌것을 3달이라는 기간동안 그분들은 신경쓰신다고 쓰신게 집 귀퉁이에 잘 두었는데 아무래도 고물 장수가 가지고 간거 같다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U플에 이야기를 하니 장비비가36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전에 오안내 한부분이 있으니 20만원 제해 준다는 거에요~~~>그럼 제가 16만원을 내야 하고 사용도 안한 인터넷요금 3만원씨 3달을하면 25만원을 내는겁니다/////// .....차라리 작년 11월에 위약금을 내고 해지를 했다면 분실도 안하고 제가 신경쓸 일도 없었겠죠???
그리고 상담원 말대로 하면 24개월 약정이 끝나면 인터넷 장비비는 없어지는거 아닌가요?? 오안내를 u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해놓고 이제와 분실은 당신의 잘못이니 장비비를 내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차라리 작년 11월에 해지를 했으며 27만원에 끝나고 신경쓸일도 없는데 전 도대체 장작 4개월동안 이놈에 인터넷으로 얼마만큼에 신경을 쓰고 있었는지 그분들은 모르나 봅니다..전화를 수십통씩이나  가입한 대리점 고객센터로 하고 그리고 제가 작년 11월27일날 해지를 했으면 그 상담원이 오안내를 하지 안았다면 장비를 분실할 일도 없는거 아닙니까??

대기업 u플러스에 얼굴인 고객센터에 오안내로 인해 분실한 장비가 어떻게 제책임입니다??

그리고 몇달동안 이놈에 인터넷으로  제 정신적 피해 보상은 누가 해주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93 생활용품 11번가 이지애 2013-03-26
118092 생활용품 나이스클랍 김세나 2013-03-26
118091 휴대전화 헬로우 모비폰 김현희 2013-03-26
118090 기타 11번가 김은정 2013-03-26
118089 생활용품 세탁나라 안지현 2013-03-26
118088 기타 첼로걸 김화란 2013-03-26
118087 통신 오케이장충당족발 전택수 2013-03-26
118086 유통 그린광고기획사 박수정 2013-03-26
118085 자동차 만도 나호근 2013-03-26
118084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선희 2013-03-26
118083 통신 엘지유플서스 김성민 2013-03-26
118082 통신 SK텔레콤 정선아 2013-03-26
118081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상 신병근 2013-03-26
118080 식음료 롯데홈쇼핑 조중진 2013-03-26
118079 휴대전화 유플러스 이다솜 2013-03-26
118077 기타 G마켓 이유진 2013-03-26
118074 통신 GMG,큐리텔정보통 하명우 2013-03-26
118071 서비스 울산 케이블 방송 김훈진 2013-03-26
118068 생활가전 현대의료기

처리중

돌카우치
함윤희 2013-03-26
118065 서비스 프뢰벨 미향 2013-03-26
118063 생활가전 G마켓-네고네고 주용길 2013-03-26
118055 금융 외환은행 장종익 2013-03-26
118053 유통 KGB택배 김상현 2013-03-26
118042 기타 동화나라 정해영 2013-03-26
118038 생활가전 쿠쿠 박승배 2013-03-26
118036 통신 퍼니박스 김숙희 2013-03-26
118034 기타 샴 보세옷가게 김진숙 2013-03-26
118031 휴대전화 미래정보통신 권수영 2013-03-26
118029 기타 커피앤미스터롱 최민 2013-03-26
118027 기타 하남시 동서가구마을 김희경 2013-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