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플래티늄 카드 연회비 부당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환은행 ] 외환 플래티늄 카드 연회비 부당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종익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3-26 17:25:02

본문

저는 1996년도에 외환카드를 발급받아 지금까지 17년동안 사용하고 있읍니다.
다른 카드회사에서도 그러하겠지만  고객에게 카드발급할때는 대부분 '카드 연회비는 면제'라는 잇점이 없으면 카드발급을 받지 않는게 일반상식일겁니다.

1996년도 외한카드를 발급받아 연회비 면제로 사용하다가  2004년도쯤에 외환카드회사에서 전화로 저보고 VIP 고객 대상이며,  플래티늄 카드를 사용할 것을 물어왔읍니다.  저는 당연히 연회비가 있는지 물어보았고  카드사에서는 연회비가 없다고 해서 플래티늄카드를 사용하겠다고 하고  며칠뒤 카드를 수령받아 지금까지 사용해 왔읍니다. (물론 플래티늄카드 발급전 보다 발급후에 무슨 혜택이 있었긴 한데 그런것은 기억나지 않고 다만 연회비가 없고, 또 VIP전용 카드라는 말에 발급받았읍니다)

그런데 2013.3.26 저한테 날아온 카드명세서에 연회비 30,000원이 청구되어 있는겁니다.
2005년 발급받은 이후로 연회비를 한번도 내지 않다가 갑자기 연회비를 청구하길래  카드회사에 전화를 하니, VIP 회원 자격이 아니기 때문에 연회비를 납부해야 한다는 겁니다. 

17년동안 거래해온 고객한테 너무나 터무니 없는 사기를 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상담원한테 몇가지 물어봤읍니다.

1. 연회비를 청구하기전에 언제부터 VIP 자격이 박탈되며, 그렇게 되면 연회비 30,000원이 청구 된다는 사실을  미리 왜 안알려 줬으며,

2. 2005년 당시 카드발급할때는 저보고 VIP 고객 대상이며,  연회비가 없고 (다른 몇가지 더 혜택이 있는)플래티늄 카드를 사용할 것만 제의 하여 저는 발급받겠다고 승낙한 것인데,  왜 그때  "지금은 VIP회원 자격이 되지만 향후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VIP회원 자격이 안되면 연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라고 알리지 않았느냐?

3. 만약에 상기 사항을 발급받을때 알려 줬다면  대한민국에 어느누가  연회비 없이 잘 사용하던 카드를 없애고  사용실적이 저조하면 연회비를 내야하는 카드를 발급받겠냐?

4. 17년동안 외환카드를 사용하던 고객한테 사기를 쳐도 너무 허술하게 사기를 친것 아니냐?  등의 질문을 했읍니다.

그래서 카드회사의 답변은

1. 카드 연회비가 없는 카드는 없으며 단지 면제 되었을 뿐이다.  고객님은 지금까지는 면제 대상이었지만 최근 평가결과 면제대상이 안되어 연회비를 내야한다.

2. 2005년 카드발급 받을 당시에 향후 사용실적이 저조하여 VIP회원자격이 안되면 연회비를 내야한다는 설명을 못한것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연회비를 내야한다. 등의 행태로 답변을 하였읍니다.

제가 억울한 것은

연회비 30,000원이 아까워서 불만이 있는게 아닙니다.  쇼핑, 교통, 체육시설 등 모든 결재를 외환카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카드를 해지하고 다른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해서라도  속는셈치고 30,000만원을 내고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덜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화한통화로 연회비없는 카드를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고객이 OK 하면 바로 며칠내로 카드를 송부해서 사용토록 해놓고,  사용실적이 저조해서 연회비를 청구하는 사기꾼 행태가 너무나 불만인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사업 등이 번창하여 카드사용실적이 좋을 수도 있고  형편이 좀 안돼어서 사용실적이 저조할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을 고려해서 카드 발급할때는 분명히 연회비 납부에 대한 단서조항을 알려줘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드를 발급받겠다고 하는 사람한테 카드장사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연회비없는 카드를 사용하다가 누가 연회비 있는 카드를 사용하겠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43 기타 노스페이스 권순철 2013-04-26
123842 기타 제이에스티나

처리중

반지
박수경 2013-04-26
123841 서비스 빈폴

처리중

분실보상
안미진 2013-04-26
12383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미 2013-04-26
123836 유통 또이또이 강현주 2013-04-26
123833 서비스 웅진코웨이(정수기) 성새아 2013-04-26
123825 휴대전화 LG U+ 김가현 2013-04-26
123823 통신 SK텔레콤 양준희 2013-04-26
123822 서비스 코베이 김명아 2013-04-26
123821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14 기타 티몬 이은주 2013-04-26
123808 통신 cj헬로비젼 박성철 2013-04-26
123807 기타 인터파크 고연아 2013-04-26
123806 기타 신세계몰 - 고세 장정민 2013-04-26
123804 통신 sk텔레콤 이필순 2013-04-26
123803 기타 제주궁전펜션 손은정 2013-04-26
123802 기타 오가게 김한아 2013-04-26
123801 통신 개인 우찬유 2013-04-26
123800 기타 온세텔레콤 이영재 2013-04-26
123799 생활가전 느리게가는시계 이근호 2013-04-26
12379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희봉 2013-04-26
12379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은하 2013-04-26
123796 서비스 네이버까페 유수연 2013-04-26
123795 자동차 누리모터스 이승철 2013-04-26
123794 서비스 KT 스카이라이프 연종현 2013-04-26
123793 자동차 레드스타

처리중

열선시트
이상은 2013-04-26
123792 기타 저가항공사 한민주 2013-04-26
123791 서비스 신세계영등포점 김 미란 2013-04-26
123786 서비스 관문주유소 황정열 2013-04-26
123784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정은주 2013-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