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 밥솥 불량 기업은 이걸 밥솥이라고 만들었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홈 ] 리홈 밥솥 불량 기업은 이걸 밥솥이라고 만들었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3-20 18:29:23

본문

리홈 밥솥은 2008년도에 구입했습니다...2년정도 쓴 시점부터 내솥안에 코팅이 볼록하게 하나씩 튀어나오더니, 하나씩 볏겨지기 시작하면서..지금 전체적으로 번져 있고 , 1년정도는 그냥 모셔두다가 다른 밥솥도 있어서 쿠쿠 쓰고 있습니다.밥솥이 아까워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봤는데 내솥만 6만원대라네요..근데 근본적으로 잘못 만들어진 제품 맞는데..서비스센터 직원의 잘못이 아니기에 별말을 못했지만..밥솥은 쓰다가  이런경우 처음입니다. 5년이상 써도 이런경우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요..어이없는 변명들만 늘어놓지 말고....즉각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주길...
제가 네이버에 검색해봤는데 이런경우 저랑 아주 똑같은경우 많이 올라와있더라구요...이건 명백히 불량을 만들어낸 리홈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상교환을 원합니다.
밥솥은 10년은 쓰는데...도대체 밥솥은 몇번을 바꿔야 된다는것인지....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구입한 밥솥의 내솥하자로 문의하셨는데 유상교체만 가능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아래에 규정된 내용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공산품관련 기준은 이와 같습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입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이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830 기타 한국아이프렌드 송미선 2013-03-20
116829 자동차 bmw코리아 이용우 2013-03-20
116826 기타 ?????? 박진환 2013-03-20
116823 서비스 이사센터 김동한 2013-03-20
116820 자동차 동부화재 정찬현 2013-03-20
116817 식음료 농심 고영훈 2013-03-20
116813 서비스 티앤풋 박나래 2013-03-20
116812 생활가전 동양매직 정영임 2013-03-20
116810 휴대전화 LG U+ 이수현 2013-03-20
116809 휴대전화 케이티 김영은 2013-03-20
116808 서비스 피부관리샵 박경숙 2013-03-20
116807 기타 홈쇼핑 임현희 2013-03-20
116806 기타 홀리가든 최현경 2013-03-20
116805 자동차 대명종합상사 김동규 2013-03-20
116804 유통 한진택배 백철 2013-03-20
116795 서비스 이스턴베니비스 김기언 2013-03-20
116794 기타 한양보조기 김효영 2013-03-20
116793 서비스 비타민pc방 천엄지 2013-03-20
116792 생활용품 라밤바 조혜련 2013-03-20
116791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민성 2013-03-20
116790 서비스 olleh 인터넷 박근형 2013-03-20
116789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권민정 2013-03-20
116788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권민정 2013-03-20
116787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20
116786 기타 브론즈부부 신혜리 2013-03-19
116785 기타 영풍문고 권선영 2013-03-19
116784 기타 영풍문고 오영란 2013-03-19
116783 기타 케이비스 김준호 2013-03-19
116782 서비스 lg u+ 장은혜 2013-03-19
116781 기타 주)한진택배 정민기 2013-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