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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투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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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3-04-11 16: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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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일본 오사카유니버셜 2박3일 일정으로 예약했습니다..출발가능이라고 빨가게 눈에 잘띠게했놓고

이제와서 다른상품으로 일정을 변경하라고합니다 이건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상품을 변경하

는게 어디있습니까.이것도 엄연한 사기아닙니까.출발가능하다고 접수받아놓고 당연히 가는줄알았더니 지금

와서 인원이부족해서 못간다.그럼 그때는 가능하고 지금은 안되는건 뭔지 모르겠습니다..그때도 안됐느데 사

람들 모을려구 출발가능이라고 해놓고 그래도 사람들이 안들어오니 이인원으로는 못간다 취소하든지 다른상

품으로 갈아타라 자기들맘대로 일방적인통보 이건완전 횡포에요.이런경우가 저만있겠습니까 말들을 안해서

그렇치 비일비재 할거라고요.소비자가 완전봉이에요.상담했던 담당자 예약할때는 네네 됩니다.지금은 그래서

요 뭐가요 참내 어이가 없습니다.오히려 더 날리에요. 완전 가족여행 계획다틀어지고 계획다깨지고 이게뭡니

까, 너무 화가납니다..제 예약번호는  13961782  상품코드 JHP 622 OZUD 5-17일출발상품 입니다.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해 가족여행을 예약하셨는데 뒤늦게 일정을 변경하라는 통보를 받으시고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시 환급기준은 아래와 같음 습니다. (여행개시 20일 전까지( -20) 통보시 : 계약금 환급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통보시 : 여행요금의 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여행요금의 20% 배상 , 여행당일 통보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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