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분쇄기로 인한 생활오수 배수구 막힘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시원리빙 ] 음식물분쇄기로 인한 생활오수 배수구 막힘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천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4-09 16:55:15

본문

(주)시원리빙(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352 /고객상담실 : 1644-3372)에서 제조한 음식물분쇄기를
2012년9월중순 설치하여 사용중 2013년1월말 주방에서 냄새가 나며 바닥 타일사이로 물이 올라오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싱크대 문짝을 열어보니 온갖 오물이 넘쳐 한강이 되어 있었습니다.
음식물을 분쇄한 찌꺼기가 배수관을 막아 버려 넘쳐흐른겁니다.
관리사무실에 연락하여 막힌 배수관을 뚫어보았으나 뚤리지않아 결국 전문업체를 불러 빼수관을 뚫고
설치업체가와서 설치된 기계를 철거하였습니다.
그리고 2013년2월15일 시원리빙에 전화를해 분쇄기가 배수관을 막아 쓸수없으니 기계를 반납할테니 환불을 요청 하였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2013.4.3일 다시통화를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확인후 연락 준다며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2013.4.8일 다시전화하여 환불안해주면 소비자고발을하겠다고 하였으나, 박**씨가 바로 연락을 주겠다며
상습적으로 소비자를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계를 팔아놓고 나몰라라하는 시원리빙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기계값 60만원을 환불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처리방법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물처리기 하자와 관련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과정에서 품질,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에 해당되며 환불을 원하실경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397 기타 서보영무대의상 김은호 2013-04-13
12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공님 2013-04-13
1213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경 2013-04-13
121394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3 서비스 성인방송소라tv

처리중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92 식음료 개인 김성철 2013-04-13
121391 금융 lig손해보험 최재식 2013-04-13
121390 서비스 소라tv 원준식 2013-04-13
121389 기타 나이키조아 박재완 2013-04-13
121378 생활용품 황토발슈즈 김상호 2013-04-13
121375 생활용품 메롭샵 황은혜 2013-04-13
121374 기타 롯데인터넷면세점 향이 2013-04-13
121373 서비스 도미노피자 장웅규 2013-04-13
121372 식음료 CU편의점 도한철 2013-04-13
121371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70 서비스 cj택배 황아름 2013-04-13
121369 건설 강서한강자이 이윤주 2013-04-13
121368 기타 현대홈쇼핑 윤문희 2013-04-13
121367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허성미 2013-04-13
121366 기타 샘리빙텔 박원근 2013-04-13
121365 서비스 세븐일레븐 곽영신 2013-04-13
121358 서비스 Cj 대한통운 이강호 2013-04-13
121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영 2013-04-13
121345 기타 스위트모드 복미희 2013-04-13
121344 digital 티켓몬스터 권처은 2013-04-13
121343 통신 엘지 김명희 2013-04-13
1213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종욱 2013-04-13
121341 자동차 에이원 모터스 김진철 2013-04-13
121340 기타 부동산 박기필 2013-04-13
121339 기타 대전이마트터미널점 한수경 2013-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