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배송지연과 상담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환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4-09 11:10:25

본문

저는 2013년 4월3일 09시04분46초에 대한민국 프로야구 구단인 NC다이노스 온라인샵에서 NC다이노스 우산(금액 30,000원)과  2012 어센틱 기능성 티셔츠(금액 29,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통신판매업체인 (주)아머스포츠(1666-6164)에서는 4월3일(주)씨제이지엘에스주식회사(이하 CJ대한통운)로 택배 기본발송을 하였고 현재까지 물품인수를 못한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4월4일 CJ대한통운 고객센터(1588-1255)로 연락하여 지금 CJ-ELS와 대한통운 합병으로 온라인 배송추적 오류와 배송지연이 발생할수 있다고 1~2일뒤 물품을 인수 받을수 있다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말을 포함한 오늘까지 물품이 도착을 안하자 온라인 배송추적을 해보니 어제 옥천HUB터미널에 저의 물품이 그대로 있어 어제(4월8일 월요일) 09:59에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하며 언제 받아볼지 모른다고 하며 제가 항의를 하자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10분정도 연결을 기다린후 다른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 1~2일 기다려 보란 말과 함께 제가 다시 수요일이면 받아 볼수 있냐고 하자 모르쇠를 일관하며 배송지연을 회피하며 억울하면 피해보상을 해라는식으로 답변을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도대체 언제 물품을 받아 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4일간 옥천HUB터미널에 있다가 어제 옥천에서 그리멀지 않은 청원HUB터미널로 이동했다는 배송추적만이 있을뿐입니다. 또 언제 터미널에서 발송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영세쇼핑몰과 소비자들의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불경기에 소비를 억제시키고 인터넷쇼핑몰과 소비자들의 신뢰를 무참히 깨뜨리고 있는 대한민국 제1위의 물류, 택배회사인 CJ대한통운의 빠른 물품배송 조치와 친절한 상담을 부탁드리며 빠른 조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289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8 기타 오시조아 박미애 2013-04-12
121287 기타 패션플러스 이용 2013-04-12
121286 유통 씨제이 택배 김진만 2013-04-12
121285 기타 의류업체 김선영 2013-04-12
121284 통신 로또정보통신

처리중

소액결재
조계완 2013-04-12
121283 서비스 안양역클럽H휘트니스 윤지현 2013-04-12
121282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송이 2013-04-12
121281 금융 신한생명 이병희 2013-04-12
121280 서비스 cj 대한통운 오예란 2013-04-12
121275 휴대전화 ittown.kr 홍수정 2013-04-12
121264 기타 닐패션 정영숙 2013-04-12
121260 기타 넷마블 변경배 2013-04-12
121259 서비스 김권헤어 정경선 2013-04-12
121258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7 통신 올래kt 한경우 2013-04-12
121256 기타 미용실 에뜨르보 김민정 2013-04-12
121255 유통 세일전자 정은경 2013-04-12
121254 기타 니쁜스 홍정희 2013-04-12
121253 생활용품 진컴퓨터교실 안수진 2013-04-12
121252 기타 KBS

처리중

TV수신료
박인숙 2013-04-12
121249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S사 정진희 2013-04-12
121248 통신 kt 박용철 2013-04-12
121247 유통 cj대한통운 정병인 2013-04-12
12124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수 2013-04-12
121242 휴대전화 LG전자 김성태 2013-04-12
121236 서비스 인터파크 이은경 2013-04-12
121233 자동차 서강기업 송단 2013-04-12
121232 식음료 해태음료 김준오 2013-04-12
121231 서비스 네파 신보배 2013-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